[브레인 6주년] 정지훈 관동의대 IT융합연구소장

[브레인 6주년] 정지훈 관동의대 IT융합연구소장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전문지 '브레인' 축하메세지

브레인 37호
2013년 01월 09일 (수)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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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해서 알면 알수록 우리의 뇌를 가꾸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창의적이 되기 위해서 뇌의 원리를 이용합니다.

우리의 뇌는 수많은 시냅스로 이루어져 있고, 여기에 어떤 경로가 만들어지느냐에 따라 판단도 하고 기억도 합니다.

너무 천편일률적인 자극만 뇌에 가해진다면 결국 뻔한 생각만 하는 뇌가 되겠지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엉뚱하고 독특한 생각을 하려고 노력하고, 낯선 그림이나 동영상, 음악 등을 일부러 찾아봄으로써 뇌에 다양한 샛길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그것이 창의력을 유지하는 하나의 비결이랍니다.

정지훈  관동의대 명지병원 IT융합연구소장, 미래학자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 전문지 <브레인> 창간 6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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