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6주년]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브레인 6주년]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전문지 '브레인' 축하메세지

브레인 37호
2013년 01월 09일 (수)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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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뇌과학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면서 접하게 된 <브레인>은 습관과 집중력을 연구하는 저에게 필요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었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보다 뇌과학 연구가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얘길 들었는데 대중에게 건강한 뇌가 왜 중요한지를 전파했던 지난 6년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브레인>이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는 잡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두뇌활용 노하우 

정리 컨설턴트인 저는 정리에서 ‘인풋Input’과 ‘아웃풋Output’의 ‘흐름’을 강조하는데, 건강한 뇌를 만들기 위해서도 무엇을 먹고(Input), 원하는 것을 어떻게 만드느냐(Output)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두뇌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호두 같은 견과류를 자주 섭취하는 편입니다. 바쁜 스케줄로 식사를 못할 때가 많기에 가방엔 항상 비상시를 대비해 뇌에 좋은 견과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또 강의 준비 등 집중력이 필요한 일을 할 때는 되도록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려고 합니다. 지방 출장으로 인해 이동하면서 업무를 볼 때가 많은데, 그럴 때는 일을 하기 전에 15분 정도 눈을 붙이고 있습니다. 저는 이 15분의 휴식이 4시간의 집중력을 결정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윤선현  베리굿정리컨설팅 대표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 전문지 <브레인> 창간 6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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