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6주년] 조영탁 휴넷 대표

[브레인 6주년] 조영탁 휴넷 대표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전문지 '브레인' 축하메세지

브레인 37호
2013년 01월 09일 (수)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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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창간 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늘 사람의 뇌를 소우주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가능성, 발전이 다 뇌로부터 비롯되는 만큼 뇌를 잘 쓰는 사람이, 뇌를 잘 쓰는 기업과 기관이, 뇌를 잘 쓰는 국가가 미래를 지배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런 점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기여를 기대해봅니다. 

두뇌활용 노하우 

평소 저만의 두뇌 활용법이라고 한다면 일단 제대로 자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정해진 시간에 잠자는 습관을 지속적으로 지켜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끊임없이 공부하고, 여행이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새로운 자극을 주입하는 것, 그리고 긍정적인 태도와 호기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저의 두뇌활용 노하우입니다.

조영탁  휴넷 대표

*이 글은 한국뇌과학연구원 발행 뇌교육 전문지 <브레인> 창간 6주년 축하메시지로 실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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