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건강법] 어깨와 등이 뻐근할 때 좋은 뇌체조

두뇌건강 노하우

2011년 01월 13일 (목)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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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컴퓨터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일이 많은 현대인들. 한 자세로 오래 있다보니 어깨와 등의 통증을 호소하는 일 잦은 현대인들을 위하여 어깨와 등이 뻐근 할 때 도움이 되는 뇌체조를 소개한다.

1. 어깨가 뻐근할 때 좋은 뇌체조

어깨는 스트레스에 가장 민감한 부위로 긴장하거나 혈압이 올랐을 때 뒷목과 어깨 부위가 뻣뻣해진다. 이런 증상은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서 일하는 직장인의 경우에 더욱 빈번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어깨와 목이 딱딱하게 굳다가 심해지면 경련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컴퓨터 사용시간이 길어지면서 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어깨가 굳으면 뇌로 전달되어야 할 산소와 혈액의 공급이 현저히 떨어져 머리가 개운하지 않고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어깨 통증을 해소하는 데는 뭉친 어깨나 목덜미의 근육을 푸는 뇌파진동 뇌체조와 명상을 해주고 호흡을 통해 어깨 근육에 신선한 기운을 보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제 굳은 어깨부터 으쓱으쓱 풀어 몸과 마음을 긴장에서 해방시키자! 

① 팔 엇갈려 깍지 끼기  뇌파진동 뇌체조
다리는 어깨 너비로 벌리고 팔을 뻗어 오른팔을 왼팔 위에서 엇갈린 다음 양 손바닥이 밀착되도록 깍지를 낀다. 숨을 들이마신 후 멈춘 채, 깍지 낀 손을 가슴 앞으로 당기면서 한 바퀴 돌려 아랫배 높이까지 쭉 뻗어준다. 팔은 아래도 당겨주고 머리도 뒤로 최대한 젖혀준다. 숨을 내쉬면서 팔을 풀어주고 다시 반대로 해주는 것을 3번 반복한다.
                                                                                                                                       



팔 엇갈려 깍지 끼기  뇌파진동 뇌체조                                       하늘 떠받치기 뇌파진동 명상


       


② 하늘 떠받치기 뇌파진동 명상
다리를 넓게 벌려 무릎을 가볍게 굽히고 기마자세를 취한다. 양팔을 들어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도록 항아리 자세를 취한다. 허리와 가슴을 펴서 척추를 곧게 세우고 어깨와 가슴에 지그시 힘을 준다. 호흡은 계속해서 내쉬는 호흡에 집중한다. 어깨에 탁한 기운이 빠져나간다고 상상한다. 처음 5분에서 시작해서 몸에 맞도록 10분, 20분 정도로 늘려간다. 

2. 등이 뻐근할 때 좋은 뇌체조 

책상을 잘못된 자세, 등이 굽는 자세로 오랫동안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게 되면 자세가 바르지 않아 등이 뻐근해진다. 척추가 바로서야 건강하다. 등의 척추를 바르게 하는 굴렁쇠 뇌파진동 기체조로 건강을 챙겨보자. 


 


우선 척추를 동그랗게 하여 허벅지와 무릎을 감싸쥐고 앉는다. 처음에는 가능한 바닥이 딱딱하면 요가메트나 담요를 깔고 하면 좋다. 바닥에 닿는 척추의 느낌을 느끼면서 천천히 뒤로 한번 굴러서 제자리로 온다. 20회 정도 반복한다. 몸의 방향을 왼쪽으로 10회, 오른쪽으로 10회씩 한다. 다리를 구르는 힘으로 일어서되, 머리를 밀면서 일어나면 경추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편안하게 누워서 크게 심호흡을 3번 하고 마무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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