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분 뇌운동 '뇌파진동'으로 지친 뇌를 깨우자

단월드가 제안하는 뇌운동 건강관리법 - 뇌파진동 명상법

2014년 10월 07일 (화)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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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1일 '세계 치매의 날'을 맞아 무서운 통계결과가 발표되었다. 현재 우리나라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로 고통받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신체적, 정신적인 피로감이 극에 달해 무기력증과 자기혐오, 단기 기억상실 등에 빠지는 '번아웃 증후군'에 직장인 85%가 해당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지칠 대로 지쳐버린 우리의 뇌, 다시 살려낼 수는 없을까. 뇌체조와 명상으로 지친 뇌를 생기넘치는 뇌로 되돌릴 수 있다. 뇌운동 창시자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은 "뇌운동은 뇌를 잘 사용하는 기술로 나는 이를 뇌교육이라는 학문으로 정립했다"며 "행복이 바로 우리 뇌 속에 있다. 뇌운동을 통해 뇌를 잘 알게 되고 또 잘 활용하게 되면 행복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뇌운동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는 이때, 세계적인 명상기업 단월드는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뇌운동 건강관리법을 제안한다. 바로 '뇌파진동 명상법'이다. 

단월드의 대표적인 뇌운동인 뇌파진동은 국제 유명학술지에서 인정한 뇌운동이다. 긍정적 정서함양과 우울감 개선 등으로 정신 건강 증진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바 있다. 또한 몸과 뇌를 동시에 단련해 스트레스 조절력과 저항력을 키우고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인 습관을 길러주는 방법으로 스트레스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 대표적인 뇌운동 '뇌파진동 명상법' [제공=단월드]

지친 뇌를 깨우는 뇌운동 - 도리도리 뇌파진동

뇌파진동은 진동을 활용하여 뇌파를 안정시키고 두뇌기능을 향상시킨다.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을 때 생기는 진동을 몸 전체로 확산시켜 몸과 뇌에 파동과 자극을 발생시키는 원리이다. 뇌의 여러 가지 기능을 향상시킴은 물론, 뇌파를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고 우리 몸과 뇌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에 매우 탁월한 힐링 효과가 있다.

① 반가부좌나 책상다리를 하고 편안하게 앉아서 눈을 감는다. 의자에 앉아서 할 경우는 허리를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반듯하게 세운다.
② 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고개를 좌우로 흔든다. 처음 시작할 때는 한 번 움직일 때마다 3초 정도 걸릴 만큼 천천히 한다.
③ 의식적으로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 몸이 리듬을 타고 진동이 점전 강해진다. 고개가 좌우, 상하, 무한대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④ 계속 집중하면서 진동이 목의 경추를 타고 척추를 따라 온몸으로 퍼지도록 한다.
⑤ 5분 정도 동작을 반복한 후 멈춘다. 몸의 움직임이 서서히 잦아들면 마음을 아랫배에 집중한다. 내쉬는 숨을 길게 내쉰다. 세 번 반복한다.

▲ 대표적인 뇌운동 '뇌파진동 명상법'의 '경침' 활용법 [제공=단월드]

뇌파진동 응용편- 경침을 활용한 뇌파진동

Tip1. 편안히 누운 자세에서 목 뒤에 경침을 놓고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경추를 풀어준다. 
: 목과 어깨의 긴장을 풀어 효과적으로 이완시키는 효과가 있다. 우리 몸의 긴장은 뇌가 긴장되었다는 말과 같다. 몸을 유연하게 풀 때 뇌도 유연하고 건강해질 수 있다. 특히 목과 어깨는 뇌로 가는 통로인만큼 더 잘 풀어주어야 한다. 

Tip2. 누운 자세에서 꼬리뼈 부위에 경침을 놓고 몸을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며 척추 하단부위를 풀어준다. 
: 굳은 허리와 골반 부위를 풀어주고 하체의 혈액순환을 돕는다. 


글. 강만금 기자 sierra_leon@live.com
사진제공.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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