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모교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가 국내 유수 연구중심 대학들에만 개설되어 있던 ‘뇌인지과학 전공’을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신설한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세계 유일의 정규 ‘뇌교육(Brain Education)’ 학사학위를 수여하며 뇌활용과 두뇌훈련을 선도해 온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국내 유수 연구중심 대학들에만 개설되어 있던 ‘뇌인지과학 전공’을 신설,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신설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기존 뇌교육대학 소속 학과들을 전면 통합·확대 개편하여 ‘뇌교육융합학부’를 출범한다.
■ 뇌교육전공: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 AI 시대 자연지능 회복과 내적역량 계발
뇌교육융합학부의 핵심 축인 뇌교육전공은 세계 유일의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는 대표 전공이다.
특히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여 인간 고유의 뇌활용 원리를 바탕으로 자연지능(Natural Intelligence)의 회복과 계발을 이끄는 인간 내적역량 계발에 집중한다. 두뇌의 잠재력을 깨우는 생애주기별 뇌활용 훈련법, 감정조절 및 스트레스 관리, 메타인지 향상을 이끄는 두뇌트레이닝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뇌교육 전문가를 집중 육성한다.
■ 뇌인지과학전공: 최상위 대학 전유물 ‘뇌인지과학’, 사이버대 최초 학위 개설
그동안 ‘뇌인지과학(Brain & Cognitive Sciences)’ 학위과정은 KAIST, 이화여대 등 국내 최상위권 연구중심 오프라인 대학 중심으로 운영되어 성인학습자와 직장인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학제개편을 통해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4년제 정규 ‘뇌인지과학 학사’ 과정을 개설함으로써, 21세기 뇌융합 시대에 핵심 학문으로 부상한 뇌인지과학 교육을 100% 온라인 환경에서 누구나 체계적으로 이수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신설되는 뇌인지과학전공은 신경과학 기초, 인지심리학, 뇌파(EEG) 및 생체신호 데이터 분석 등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인간의 마음과 뇌를 탐구한다. 이를 통해 심리상담에 객관적 뇌과학 근거를 결합하려는 상담사, AI·IT 직군 종사자, 인지훈련 전문가를 양성한다.
■ 국내 유일 두뇌훈련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과목, 정규 공통과목
뇌교육융합학부의 강력한 실무 경쟁력은 정규 학위 과정과 국가공인 자격을 하나로 묶은 체계적인 교육 설계에 있다.
교육부 소관 국내 유일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민간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의 핵심 검정과목(두뇌의 구조와 기능, 두뇌특성평가법, 두뇌훈련법, 두뇌훈련지도법)을 학부 정규 커리큘럼의 공통 필수 교과로 전격 편성했다.
이에 따라 재학생은 ‘뇌교육전공’과 ‘뇌인지과학전공’ 중 어느 전공을 이수하더라도 학부 공통 과정을 통해 뇌기능 평가와 실질적인 두뇌훈련 지도 역량을 습득하게 된다.
여기에 ‘치매전문케어’와 ‘브레인아로마’ 연계학위 과정을 결합하여 차별화된 복수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입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제공한다.
■ “실질적 뇌활용 훈련과 최첨단 인지과학 갖춘 독보적 뇌융합 대학으로 도약”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인공지능이 고도화될수록 인간 고유의 자연지능을 깨우는 내적역량과 두뇌훈련의 가치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세계 유일 뇌교육 학위의 뇌활용·훈련 노하우에 사이버대 최초 뇌인지과학 학위의 과학적 공신력을 결합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실무형 뇌 융합 전문인재를 배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월 1일부터 2027학년도 뇌교육융합학부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글. 브레인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