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모교 글로벌사이버대,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유럽 진출

BTS 모교 글로벌사이버대,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유럽 진출

여수에서 10개국 500여명 참석한 <뇌교육 국제워크숍>서 유럽 바디앤브레인센터와 MOU

▲ BTS 모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유럽 바디앤브레인센터 MOU


BTS(방탄소년단)의 모교이자 세계 유일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가 여수에서 개최된 ‘뇌교육 국제워크숍’ 현장에서 유럽 파트너 기관인 바디앤브레인센터(Body & Brain Center)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교육의 유럽 영토 확장에 본격 나선다.  

이번 협약은 한국, 미국, 일본에 이어 올해 하반기 유럽 지역까지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프로젝트를 전격 확대 운영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뇌교육 국제워크숍>에서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공식 발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여수 뇌교육 국제워크숍에 공병영 총장을 필두로 김나옥 부총장, 장래혁 기획처장(아리랑 지구경영 프로젝트 추진단장) 등 대학 핵심 보직자들이 대거 참석해 프로젝트의 전사적 비전을 공유했다.  

10개국 500여명의 뇌교육 전문가들이 참석한 국제워크숍에 공식 참가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BTS 모교 대학이 주도하는 글로벌 한류 프로젝트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ARIRANG Earth Management Leadership)’의 가치와 커리큘럼을 소개해 참석한 세계 뇌교육 리더들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 미주·일본 이어 하반기 유럽 진출… 전 세계 300여 개 K-글로벌 거점 연계

이번 협약을 통해 유럽 바디앤브레인센터 대표단과 손을 잡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한국을 시작으로 7월 미국, 일본과의 릴레이 협약에 이어 올해 하반기부터 유럽 현지에서도 본격적인 수강생 모집과 오프라인 실습 운영에 돌입한다.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과정은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K-교육 학점인정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원격 인프라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론을 배우고, 전 세계 12개국 글로벌뇌교육협력센터에서 오프라인 실습 훈련을 받게 된다.  

이 과정을 이수한 일반 성인 학습자는 대학 총장 명의 이수증과 유엔NGO 국제뇌교육협회(IBREA)와 미국 뇌교육 고등교육기관 IBE 연계 국제자격증을 취득하며, 향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정규 학위과정 입학시 학점을 인정받는 ‘프리스쿨(Pre-School)’ 혜택을 누릴 수 있다.  
 

▲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개요


#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학으로… K-교육 한류의 기틀 마련”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병영 총장은 “여수 국제워크숍 현장에서 유럽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고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의 유럽 진출을 알리게 되어 뜻깊다”라며 “BTS의 전 세계 아리랑 투어 열풍과 맞물려 모교 대학이 보유한 뇌교육 및 지구경영 자산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학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럽 바디앤브레인센터 대표단 역시 “유럽 현지에서도 K-명상과 지구경영 철학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며 “BTS 모교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공신력 있는 온라인 커리큘럼과 유럽 내 오프라인 거점 인프라를 결합해 차별화된 K-교육 서비스를 선사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유럽 MOU 체결을 계기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아시아, 미주, 유럽을 잇는 글로벌 K-교육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전 세계인에게 뇌교육의 가치를 전파하는 한류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전국 150여 개 브레인트레이닝센터 거점을 통해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과정 수강생 모집 및 체험형 훈련 프로그램 신청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글. 장서연 기자 |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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