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학으로'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MOU (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천안 본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가 세계적인 아티스트 BTS 모교 브랜딩과 세계 유일의 뇌교육 특성화 경쟁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K-교육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선다.
지난 6월 18일, 대학 천안 본교에서 K명상 대표기관인 (주)브레인트레이닝센터(대표 이루디아)와 글로벌 한류 프로젝트인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한국 서비스 운영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전격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병영 총장과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이루디아 대표와 주요 관계자를 비롯해, 대학 보직 교수진과 본교 교직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 이론과 오프라인 실습의 융합, 전 세계 300여 개 거점 연결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학으로’ 슬로건을 내건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과정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야심 차게 추진하는 글로벌 한류 교육 프로젝트다.
본 과정은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K-교육 학점인정 과정으로 설계되었다. 수강생들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가 보유한 세계 최고 수준의 원격 교육 인프라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론을 학습하고,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300여 개에 달하는 K-글로벌 거점에서 현장 오프라인 체험훈련을 받게 된다. 이론, 실습 이수자에게는 자격증이 수여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전 세계 K-교육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아리랑 지구경영 프로젝트 추진단'을 공식 발족하고, 단장에 장래혁 기획처장(뇌교육학과 학과장)을 위촉했다.
BTS 이수한 ‘지구경영으로의 초대’ 포함 3과목 이수 입학 시 학점인정 혜택
본 과정의 이론 커리큘럼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핵심 뇌교육 및 지구경영 자산으로 구성됐다. 수강생들은 BTS 멤버들이 학창 시절 모두 이수한 것으로 잘 알려진 공통교양필수 ‘지구경영으로의 초대’ 과목을 비롯해, ‘융합시대의 뇌교육 입문’, ‘뇌교육 명상’ 등 총 3개 과목을 이수하게 된다. <뇌교육 원론> 책이 공식 교재로 제공된다.
특히 본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료한 일반 성인 학습자들에게는 향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정규 학위 과정에 신·편입학할 경우, 정식 학점으로 인정해 주는 강력한 연계 혜택을 제공하여 '프리스쿨'로서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전국 150개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체험형 실습 파트너로 참여
이번 협약에 따라 한국 실습훈련을 전담하게 된 (주)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전국에 퍼져 있는 150개 센터 인프라와 전문트레이너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고도화된 뇌교육 체험형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병영 총장은 “이번 협약은 우리 대학이 ‘한국을 넘어 세계의 대학으로’ 도약하는 역사적인 시동이 될 것”이라며, “BTS가 배운 지구경영의 홍익 철학과 미래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고유역량을 깨우는 뇌교육 콘텐츠를 결합해, 전 세계 성인 학습자들이 열광하는 혁신적인 글로벌 교육 모델을 확립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이루디아 대표는 “K-원격교육의 독보적 공신력을 가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손잡고 한국 서비스의 포문을 열게 되어 기쁘다”라며, “전국 150개 센터를 통해, 온라인 이론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완벽한 실습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겠다”고 화답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7월 한국 서비스를 기점으로, 전 세계 12개국 글로벌뇌교육협력센터와 연계하여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과정을 전격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7월 중 ‘아리랑 지구경영 리더십’ 공식홈페이지(arirang.global.ac.kr) 오픈 예정이다.
글. 브레인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