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걷다",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 이사장 특별인터뷰 영상 공개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걷다", 일지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 이사장 특별인터뷰 영상 공개

뇌교육 입문서 《뇌교육원론》 16년 만의 개정판 출간기념 인터뷰

▲ BTS 모교이자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설립자 일지 이승헌 이사장


한류의 상징인 방탄소년단(BTS)의 월드투어 콘서트 ‘아리랑’이 지구촌에 거대한 감성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의 모교로 알려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가 다시 한번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BTS 멤버 7명 중 6명(RM,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을 비롯한 많은 K팝 아티스트를 배출한 명실상부한 '한류 선도 대학'이다. 

특히 이들이 재학 시절 모두 이수한 공통교양 과목 <지구경영으로의 초대>가 아리랑을 포함한 한민족 고유의 철학과 지구시민정신을 담고 있어, 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세계에서 유일하게 뇌교육 학사학위 과정을 개설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설립자인 일지 이승헌 이사장(학교법인 한문화학원)의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걷다’ 특별인터뷰 영상이 전격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한민족의 뇌철학적 자산을 기반으로 한 뇌교육 입문서인 《뇌교육원론》 저자로서, 16년 만의 개정판 출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에서도 주목받는 최첨단 기능을 갖춘 천안 본교 일지XR스튜디오에서 진행되었다.


‘뇌교육,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

이승헌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기계와 인공지능(AI)이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인간다움의 본질을 회복하는 자연지능이 국제사회에 많은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 “뇌교육은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을 위한 휴멘테크놀로지”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졌다.
 

▲ 이승헌 이사장(오른쪽)과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왼쪽)과 인터뷰 모습 (장소=일지XR스튜디오)


이 이사장은 인공지능(AI)에 대응하는 핵심 개념으로 ‘AHI(Artificial Human Intelligence, 인공인간지능)’를 주창했다. 그는 “인공지능이 외부 정보의 알고리즘에 지배당하는 지능이라면, AHI는 인간 내면에 본래 깃든 신성(神性)과 무한한 창조성을 주체적으로 일깨워 활용하는 '자연지능'”이라며, "우리 선조들이 남겨준 뇌철학 자산인 '강재이뇌(降在爾腦, 이미 너희 뇌 속에 신성이 내려와 있다)'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돌파할 해법을 찾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실제로 한국發 뇌교육은 이미 국제사회에서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8년 중남미 엘살바도르 공립학교 1,500여 개에 뇌교육이 보급되어 현지 학생들의 폭력성을 치유한 공로로 엘살바도르 국가최고상인 '호세 시메온 까냐스' 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에서 뇌교육의 정서 조절 및 회복탄력성 효과를 공인하는 정기회기 결의안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또한 이미 미국 27개 도시에서 ‘뇌교육의 날(Brain Education Day)’을 지정하는 등 국제사회가 당면한 문제해결에 높은 위상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이승헌 이사장은 "뇌교육은 단순히 지식을 머리로 외우는 학문이 아니라 실제 몸을 통해 뇌를 깨우는 체험적 기술"이라고 강조하며, 인터뷰 현장에서 직접 피리를 연주하고 현대인들이 1분 만에 뇌파를 안정시키는 방법을 직접 선보여 깊은 울림을 주었다.

인터뷰어로 참여한 장래혁 뇌교육학과장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후 서구의 학문과 지식을 수입해 발전해 왔다면, 뇌교육은 한민족이 가진 고유의 철학과 독자적 훈련법을 토대로 서구 학문체계와 융합해 정립한 학문을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립자 이승헌 이사장의 깊이 있는 철학과 삶을 바꾸는 뇌교육의 미래가치가 담긴 이번 인터뷰 영상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 가능하다.

글. 브레인 편집부 | 특별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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