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생최고경영자과정 뉴질랜드 연수 (장소= 얼스빌리지)
국내 최초의 ‘브레인 중심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주목받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이 최근 뉴질랜드 해외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원우들이 지난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5박 7일간 뉴질랜드에서 해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공병영 총장을 비롯해 김나옥 부총장, 장래혁 주임교수 등 대학 주요 보직자 및 운영진과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원우 2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 뉴질랜드 청정 자연 속 ‘얼스빌리지’에서 체득한 진정한 장생
연수단은 세계적인 휴양지로 꼽히는 뉴질랜드 타우포 호수 일대와 남반구 최대 규모의 명상숲인 ‘얼스빌리지(Earth Village)’를 방문해 일상과 경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몸과 뇌의 생명력을 깨우는 ‘장생 라이프’를 직접 체험했다.
원우들은 원시림의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숲길을 걸으며 오감을 열고, 자연과 깊이 교감하는 명상프로그램을 통해 리더로서의 내면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 장생최고경영자과정 뉴질랜드 연수 (장소= 하루루 리조트)
■ 1월 일본 이어 8월 뉴질랜드까지… 기존 틀 깬 새로운 형태의 최고경영자과정으로 화제
국내 유일의 ‘브레인’ 중심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자리매김한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은 지난 1월 일본 연수에 이어 이번 8월 뉴질랜드 해외 연수까지 연이어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독보적인 글로벌 교육 모델을 확립해가고 있다.
특히 단순 지식 전달과 일방향성 강의, 단순 친목 위주였던 기존 최고경영자과정(AMP)의 한계를 깨고 강연과 명상훈련을 결합한 수업방식, 체험형 워크숍, 뇌파코칭 등 혁신적인 운영 방식으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 K명상 훈련… “AI 시대, 스스로 뇌를 운영하는 리더십”
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뇌교육 5단계를 기반으로 한 K명상 수련이 현지 대자연 속에서 심도 있게 펼쳐졌다.
▲ 장생최고경영자과정 뉴질랜드 연수 (장소= 얼스빌리지)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천혜의 자연을 품은 뉴질랜드 얼스빌리지에서 진행된 이번 연수는 리더들이 인공지능이 대신할 수 없는 자연지능을 깨우는 뜻깊은 여정이었다”라며 “진정한 장생의 가치를 실천하는 지구경영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래혁 주임교수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은 몸과 마음, 뇌의 통합적 건강을 회복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설계하는 장생CEO 플랫폼”이라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브레인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1기와 2기의 성공적인 운영에 힘입어 현재 ‘장생최고경영자과정 3기’ 신입 원우를 모집 중이다.
3기 과정은 오는 9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하며, 입학 관련 자세한 문의 및 접수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 홈페이지(ceo.global.ac.kr)를 통해 가능하다.
글. 브레인 편집부 | 장생최고경영자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