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24일‘장생최고경영자과정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글로벌사이버대학교 제공]
BTS가 졸업한 학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6월 24일 일지글로벌홀(서울 강남구)에서 ‘장생최고경영자과정 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에는 1기 원우회 회장단 및 2기 수료생 등 40여 명의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수료식은 한 학기 동안 자신의 뇌운영시스템(BOS)을 업그레이드하고 브레인트레이닝을 체득한 리더들의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였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인공지능(AI)이 산업 전반을 대체하는 시대일수록 리더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은 자신의 뇌를 스스로 조절하고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는 내적 역량”이라며, “한 학기 동안 성실히 과정을 마치고 뇌교육의 가치를 체득한 2기 원우들이 각계에서 장생 경영 문화를 확산하는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하를 전했다.
최고경영자과정 최초로 K명상의 정수 ‘광명차크라’ 명상클래스 도입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은 두뇌 훈련을 결합한 브레인 전문 최고경영자과정이다. 매 회차 연사 초청 특강과 명상 체험, 뇌파 코칭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2기 과정은 이전 기수보다 한층 심화된 한국의 K명상과 뇌과학 융합 커리큘럼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K명상의 정수로 꼽히는 ‘광명차크라’ 명상클래스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수료식의 열기는 오는 8월에 예정된 ‘뉴질랜드 통합 해외 연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어졌다. 1기와 2기 원우들이 함께하는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에서 원우들은 뉴질랜드 최대 명상숲 얼스빌리지를 방문해 지구시민 의식을 높이고, 글로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넓히며 '장생 얼라이언스' 네트워크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장생연구소 장래혁 주임교수(뇌교육학과 학과장)는 “2기 과정은 K명상의 정수프로그램인 광명차크라 도입을 통해 CEO들의 신체·정서·인지적 역량을 통합적으로 계발하는 데 집중했다”라며, “8월 뉴질랜드 연수를 통해 1기와 2기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대한민국 CEO 최고경영자과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수 2기 원우회장은 "장생최고영자과정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건학 이념인 '홍익인간'의 철학에 공감한 사회 리더들이 함께한 과정이었다. 지식 습득이나 개인 건강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한발 나아가 사회에 공헌하고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될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데 밑바탕이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수료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생최고경영자과정 9월 개강을 앞두고 3기를 모집 중이다. 뇌과학과 명상을 결합한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글로벌 네트워크에 관심 있는 경영자 및 고위 임원은 장생최고경영자과정 홈페이지(ceo.global.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전은애 수석기자 hspmak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