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발간 100호를 맞아 그동안 구독자로, 때로는 필자로 《브레인》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분들이 축하와 당부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겨듣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자신만의 뇌활용 기법을 소개하는 기사가 있었으면”
이윤경 중국 유다교육 교육책임자
《브레인》 잡지가 어느덧 100호를 맞이하게 되었다니 정말 기쁘고 축하드립니다. 저는 2014년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뇌교육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하이에는 현재 2개의 센터가 있고,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두 뇌교육을 수련할 수 있습니다.
《브레인》 잡지를 통해 뇌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접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역량계발에 관한 새로운 관점의 접근과 솔루션은 제 뇌를 업그레이드하는 정보로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으로 단신 기사를 읽는 것이 일반적인 요즘, 잡지로 발간된 기사를 읽는 기분은 남다르고 조금 특별한 느낌이 듭니다. 얼마 전부터는 《브레인》잡지의 ‘집중 리포트’ 부분을 중국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감정조절과 관련된 기사, 운동과 뇌의 관계, 그리고 아이의 뇌를 이해할 수 있는 기사 등을 중국어로 번역해 전달했습니다. 내용이 전문성을 띠어 트레이너 및 수련을 체험한 사람들에게 더 의미 있게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 뇌를 잘 활용하여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다루어 주면 좋겠습니다. 뇌체조 및 자신만의 뇌활용 기법을 소개하는 부분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