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발간 100호를 맞아 그동안 구독자로, 때로는 필자로 《브레인》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분들이 축하와 당부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겨듣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서진보 미국 바디앤브레인 요가 LA 북부지역 대표
“최신 뇌 연구 정보와 개인의 체험기가 더 많이 실렸으면”
서진보 미국 바디앤브레인 요가 LA 북부지역 대표
저는 올해로 24년째 미국에서 뇌교육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LA 북부지역에서 명상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레인 코칭, 요가를 활용한 멘탈 헬스 트레이너로 센터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이 각자 자신만의 문제나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오랫동안 뇌교육을 지도해왔지만 좀 더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싶어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최근 졸업했습니다. 뇌교육 관련 공부를 하면서 《브레인》 잡지를 알게 되었는데, 흥미롭고 유익한 정보가 많아 늘 챙겨 읽습니다.
모두가 알면 삶에 보탬이 될 귀중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해줘서 늘 감사드립니다. 매 호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 《브레인》이지만, 저의 바람은 해외에서 발표되는 뇌에 관한 최신 연구 정보가 좀 더 많이 실렸으면 하는 겁니다.
그리고 뇌교육을 지도하는 분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더 많이 다루어주시면 좋겠습니다. 가령 뇌교육을 통해 건강상태 및 생활의 변화, 몸과 마음의 평화를 느끼는 감각의 변화, 의식의 변화 등 자신이 변화한 과정을 체험기 형식으로 공유하면 많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국과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만은 가까운, 미국에서 다시 한 번 《브레인》 100호 발행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