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발간 100호를 맞아 그동안 구독자로, 때로는 필자로 《브레인》과 오래도록 함께해온 분들이 축하와 당부의 메시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새겨듣고 실행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일본에서는 예전부터 뇌에 대한 관심이 많아”
김필석 일본 일지스튜디오 오사카 대표
뇌활용 전문지 《브레인》 잡지의 100호 발행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저는 올해로 18년째 일본에서 뇌교육 센터인 일지브레인요가 오사카 지역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일본에는 전국에 약 100개의 스튜디오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뇌교육을 기반으로 한 일지브레인요가 스튜디오는 요가와 운동, 자기계발 등의 프로그램으로 폭넓은 세대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어린이 뇌교육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을 지구경영 리더로 육성하는 데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예전부터 뇌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뇌과학 관련 서적도 꾸준히 출간되고 있고, 모기 겐이치로 같은 뇌과학자의 저서는 일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현재 일본에 있는 만큼 《브레인》 잡지에서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일본 뇌과학자의 인터뷰 기사를 기획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많은 사람에게 전해주기를 바라며 일본에서도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