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활용지침서 《뇌파진동》 10개국어 출간

두뇌활용지침서 《뇌파진동》 10개국어 출간

국내에서도 60만부가 넘게 팔려

2011년 05월 31일 (화)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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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두뇌 활용 지침서 《뇌파진동》(일지 이승헌 저, 한문화 출판)이 스페인어로 출간 예정되어 총 10개국어로 전 세계인을 만난다.

지난 4월 11일에서 13일까지 영국 런던 북페어에서 《뇌파진동》(Brain Wave Vibration)이 멕시코의 한 출판사와 스페인어 판권을 계약함으로써 국내에서 2008년 2월 출간되어 3여 년 만에 10개국어로 출판된다.

《뇌파진동》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뇌를 활용하여 건강, 행복, 성공을 창조할 수 있는 두뇌활용 지침서로 전 세계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간단한 뇌파진동 수련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집중력 향상, 창조력 향상, 문제 해결 능력 증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쉬운 원리와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뇌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국내에서는 출간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오른 《뇌파진동》은 2008년 교보문고 건강분야 3위, 2009년 건강분야 1위에 오르며 지금까지도 60만부가 팔린 스테디셀러이다. 그 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아마존닷컴 정신건강 분야 1위,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지금까지 중국어, 독어, 불어, 러시아어, 폴란드어, 대만어로도 출간됐다.

획기적인 두뇌 활용법으로 ‘뇌파진동’의 인기와 더불어 체험 사례들이 세계 곳곳에서 쇄도하면서 뇌파진동 수련 체험기 모음집인 《뇌파진동으로 기적을 창조한 사람들》이 2009년 10월에 발간되었고, 뇌파진동의 효과가 과학적으로도 검증되었다. 지난해 6월 서울대병원과 한국뇌과학연구원이 뇌파진동을 2년간 공동 연구한 결과가 신경과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인 〈뉴로사이언스레터(Neuroscience Letter)〉에 게재되어 화제가 되었다. 이 연구에서는 한국 고유의 정신문화에 기반한 뇌파진동 명상을 규칙적으로 할 경우, 스트레스가 줄고 긍정적 정서반응 등이 높아져 정신건강 증진에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뇌파진동》의 저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영문 저서인 《힐링소사이어티》와 《휴먼테크놀로지》는 각각 2000년과 2006년, 아마존닷컴의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뇌파진동》은 5월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북엑스포아메리카, 10월 중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도서박람회를 통해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글. 조채영 chaengi@brain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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