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8월 29일 서울학습관 일지글로벌홀에서 'AI시대 필수지능과 브레인트레이닝'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8월 29일 서울학습관 일지글로벌홀에서 (사)브레인트레이너협회 노형철 이사를 초청해 'AI시대 필수지능과 브레인트레이닝'을 주제로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브레인트레이닝학과 재학생 및 브레인트레이닝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노형철 이사는 AI시대에 필요한 3가지 능력으로 알아차림, 공감지능, 공생지능을 꼽으며, 이를 회복하고 향상시키기 위한 브레인트레이닝 5단계를 설명했다. 이어 다양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AI와 차별화되는 인간의 역량과 미래 사회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통찰도 공유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뉴로카운슬링(뇌파 기반 상담 전문가)과 시니어 인지케어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사진_전은애 기자 hspmak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