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 AI 시대 ‘내부감각 계발’ 교과목 신설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 AI 시대 ‘내부감각 계발’ 교과목 신설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역량 회복”

▲ 뇌교육학과에서 신설하는 '내부감각 계발' 촬영모습 (장소= 일지XR스튜디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뇌교육학과가 인공지능(AI) 시대 인간 고유의 역량 계발을 위한 핵심 열쇠로 ‘내부감각’을 제시하며, 올해 관련 교과목을 신설해 주목받고 있다.

2025학년도부터 정규커리큘럼에 포함된 ‘내부감각 계발’ 과목은 스마트폰과 디지털 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외부 자극에만 익숙해진 현대인들이 잃어버린 자신의 몸과 마음 상태를 느끼는 감각, 즉 ‘내부감각’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둔다.

뇌교육학과 측은 “정보 과잉의 시대에 외부감각은 비대해진 반면, 정작 나를 느끼는 내부감각은 퇴화하고 있다”며, “AI가 인간의 지적 능력을 빠르게 대체하는 시점에, 결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감각인 ‘내부감각’을 되찾는 것이야말로 인간 내적 역량 계발의 핵심 열쇠가 될 것”이라고 교과목 신설 취지를 설명했다.

이는 국내 유일의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학과로서의 차별화된 행보로 평가받는다. 내 유수 대학들이 뇌과학, 뇌공학, 뇌인지과학 등 연구 중심의 학과를 운영하는 것과 달리,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는 실제적인 인간 고유역량을 높이는 뇌활용 분야를 선도하며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한다.

실제로 뇌교육학과 겨울방학 특강으로 개최된 화상특강(‘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외적역량 vs 내적역량’, ‘외부감각 vs 내부감각’)은 AI 시대 뇌교육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 유일 뇌교육 학사학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학과

장래혁 뇌교육학과 학과장은 “한국은 뇌활용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학위제도를 구축한 나라”라고 강조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뇌체조, 명상, 감정코칭 등 체험적 훈련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조절능력 향상 및 의식확장을 이끄는 것이 뇌교육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 등 생애주기별 전공 트랙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두뇌훈련 분야 유일의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시험 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에 포함되어 있어 자격 취득이 용이하다. 올해는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 외에 브레인아로마 연계전공도 신설된다.

전국 사이버대학 브랜드평판 1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번 교과목 신설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진정한 휴먼테크놀로지 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차 신편입생 모집이 1월 30일부터 시작된다.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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