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2016년 주인공은 누구?

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2016년 주인공은 누구?

제1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6월1일부터 예선

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10번째 주인공을 찾는 제1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가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국악방송(사장 채치성)이  새로운 국악창작곡과 창작연주가를 찾기 위해 진행하는  국악버전의 창작오디션 제1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가 지난 5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진행된 참가작 공모를 마감했다.

▲ 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10번째 주인공을 찾는 제10회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가 본격적인 열전에 돌입한다.

 6월부터  제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갈 10번 째 주인공을 찾기 위한 열전에 들어간다.  1차 예선은 6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마포아트센터 소극장에서 열리며, 7월 3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차 실연 예선을 거쳐, 최종 12개팀을 선발한다. 이 12팀이  8월 12일 마포아트센터 대극장 아트홀 맥에서 대망의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  대상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500만원을 비롯해, 총 7개 작품에 4,6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이 제공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는 지난 9년간  540여개의 국악창작곡과 창작단체를 발굴했다.

 한국음악의 미래를 선도해나갈 젊은 인재 발굴과 제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 갈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신인 아티스트 발굴에 기여했다. 또  창작국악그룹 숨[su:m], 에스닉팝그룹 프로젝트 락(樂), 고래야, 불세출, 아나야, 곽수은 등 국악계의 새 흐름을 이끌고 있는 수많은 신진 음악인들을 배출한 국내 최고 권위와 명성의 국악창작곡 경연대회이다.

 2016년 8월, 젊은 예술가들의 꿈의 무대인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를 통해 제3세대 한류문화를 이끌어 갈 영광의 주인공으로 어떤 작품이 새롭게 탄생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국악방송이 주관한다.

 

글. 정유철 기자 npns@naver.com    사진. 국악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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