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브레인컬러 심포지엄>, 18(토) 서울 개최

<2026 브레인컬러 심포지엄>, 18(토) 서울 개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 공동주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학과장 장래혁)와 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회장 정경민)가 오는 7월 18일(토)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8층 일지글로벌홀(압구정 소재)에서 ‘2026 브레인컬러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당신의 마음을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 브레인컬러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양 기관이 지난 6월 상호협력 MOU를 체결하고 협력기관 지정을 마친 이후 선보이는 첫 번째 공동 학술 행사다.

MOU 체결 당시 양 기관은 색채가 뇌에 미치는 반응과 감정 변화를 연구하고, 이를 자기이해와 감정조절로 연결하는 뇌교육 기반 프로그램 확산에 뜻을 모은 바 있다. 


색채심리를 통한 감정코칭 및 자기이해 학술·사례 교류

이번 심포지엄은 그 연장선상에서 ‘브레인컬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아동·청소년, 학부모, 교사 등 현대인들의 마음건강과 감정코칭을 위한 실천적 방법론과 생생한 현장 사례들을 대중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의 오프닝 스피치로 문을 연다. 이어 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 정경민 협회장의 키노트 스피치를 시작으로 협회 소속 강사진들의 다양한 실제 사례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뇌교육 학사학위를 유일하게 부여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뇌교육학과는 아동부터 중장년까지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뇌교육 대표학과다. 이번에 함께 행사를 주최하는 국제브레인컬러교육협회 역시 분당 유노이아 색채심리분석연구소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예방 중심의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전문 연구기관이다.

장래혁 뇌교육학과 학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뇌교육의 실천적 영역을 색채심리와 결합해 대중들이 자신의 내면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며 “감정조절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많은 분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 브레인컬러 심포지엄’은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

글. 브레인 편집부 | 심포지엄 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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