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상호협력 MOU

글로벌사이버대-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상호협력 MOU

뇌교육 특성화 대학과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산학협력 시너지


BTS 모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지난 29일, 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대표 신선영)와 대학 발전 및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제 구축을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뇌교육 학문화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사이버대와 두뇌훈련 및 명상치유 전문기관인 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노형점, 서귀포점, 일도명상치유점)가 손을 잡고, 원격교육 활성화와 정보·자원의 교류, 공동 홍보 등을 통해 상호 호혜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는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의 전문적인 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의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 및 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활발히 전개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 신선영 대표는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 개설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글로벌사이버대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두뇌훈련 서비스를 도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글로벌사이버대 공병영 총장은 “K-명상과 뇌교육 기반의 멘탈헬스케어를 선도하는 제주지역 브레인트레이닝센터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본교가 가진 원격 교육 인프라와 브레인트레이닝센터의 실전 전문성을 결합하여, 제주 지역 주민들의 두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브레인트레이너 및 뇌교육 전문가 양성에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하며,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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