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정신 실천하는 '코리아스피릿 클럽' 창립 1주년 기념행사 개최

서울, 경기, 대구·경북 3개 지부 80여 명 회원 참석, 중앙 KSC 설립 위촉식도 열려

2013년 10월 02일 (수)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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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스피릿 클럽은 9월 27일 창립 1주년을 맞아 'KSC 창립 1주년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코리아스피릿 클럽(회장 김창환, 이하 KSC)은 9월 27일 서울 충정로에서 <KSC 창립 1주년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우리 사회의 건강·행복·평화 증진에 기여하고, 나아가 하나되는 대한민국 실현을 위해 평소 자신이 몸 담고 있는 가정, 직장, 단체에서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코리아스피릿 클럽'은 지난해 9월 19일 창립했다. 현재 서울(회장 권기선), 경기(회장 권범석), 대구경북(회장 장이권) 3개 지부와 이를 총괄하는 중앙 KSC(회장 김창환, 사무총장 김나옥)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KSC 회원 80여 명이 참석해, 창립 1주년을 맞아 전국 지부를 총괄하는 중앙 KSC 설립 및 임원진(이사 5명, 감사 1명) 위촉 등 주요 안건 보고와 1년간 KSC 활동 경과 및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었다.

KSC 창립행사에 처음 참석한 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은 KSC의 설립취지와 그간의 KSC 활동 내역을 보고 "본인도 KSC 회원들처럼 이 사회에 필요한 홍익정신을 가진 사람으로 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밝혀 회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 윤후덕 의원이 자석의 자기장을 이용해 공중에 뜨게 하는 '자기명상 지구본'을 시범보이고 있다.

이어 힐링특강을 통해 참석자들은 최근 미국에서 화제를 모은 힐링다큐멘터리 '체인지' 를 시청했다. 특강에서 김나옥 KSC 사무총장은 스스로를 힐링하고 대한민국을 힐링하는 뇌활용법에 대해 강연했다.

김 사무총장은 "올해까지 대전·세종지역 KSC 설립 및 청소년들이 직접 자신들이 원하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좋은학교’와 멘토링 모임 정례화 등 우리 사회에 홍익정신을 널리 보급하기 위하여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활동 계획을 전했다.

글. 전은애 기자 ㅣ 사진. KS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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