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뇌교육대학과 평생교육원이 공동 운영하는 대중 릴레이 특강 ‘BT아카데미’가 오는 3월 19일(목) 저녁 8시 대중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특히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New Mexico State Senate)으로부터 한국의 뇌교육(Brain Education)이 공식 표창을 받은 것을 기념하고, ‘2026 세계뇌주간(World Brain Week)’을 맞아 뇌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사로는 국내 대표적인 뇌교육 전문가이자,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뇌교육 학사 학위를 수여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이 나선다.
2023년부터 뇌교육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는 장래혁 교수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고, 유엔공보국(UN-DPI) NGO 국제뇌교육협회 사무국장, 국내 유일 뇌잡지 <브레인> 편집장이기도 한 뇌교육 분야 대표 전문가이다. 두뇌훈련을 결합한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장 교수는 ‘AI 시대, 인간 내적역량 계발 뇌교육’이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추월하는 시대에 왜 인간 고유의 역량인 ‘뇌교육’이 미래 교육의 핵심 대안인지를 심도 있게 짚어줄 예정이다.
‘BT아카데미’는 21세기 뇌의 시대를 맞아 뇌활용의 중요성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 4월 첫발을 뗐다. 초기부터 관련 분야 CEO, 전문가, 교수진이 대거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부터는 뇌교육대학 주관의 ‘대중 릴레이 무료 특강’으로 승격되어 뇌교육 종주국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 표창으로 입증된 ‘K-뇌교육’ 가치 대중과 공유
특히 이번 강연은 미국 뉴멕시코주 상원이 뇌교육을 ‘신경과학 기반의 혁신적 전인 교육’으로 공인한 직후 열리는 행사인 만큼, 뇌교육의 학문적 가치와 실천적 방법론에 대한 대중적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뇌과학은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21세기 미래 자산인 뇌활용 영역에서는 선점적 위치를 갖고 있다. 세계 최초로 뇌교육 분야의 4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을 모두 갖춘 나라이며, 2010년 교육부는 두뇌훈련 분야의 ‘브레인트레이너’를 국가공인 자격으로 승인한 것도 뇌활용 강국의 면모를 보여준다.
장래혁 학과장은 "미국 뉴멕시코주 의회가 뇌교육의 가치를 공식 인정한 것은 뇌교육이 인종과 국경을 넘어 인류의 보편적 역량을 깨우는 도구임을 증명한 것"이라며, "이번 세계뇌주간 특강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의 뇌를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하고, 내면의 힘을 길러야 하는지 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온라인 실시간 화상 강연으로 진행되며, 뇌활용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대학 및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브레인 편집부 | 특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