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설 세계 첫 뇌기반국제올림피아드 IHSPO

한국창설 세계 첫 뇌기반국제올림피아드 IHSPO

행사소식

브레인 3호
2010년 12월 07일 (화)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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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물리, 화학, 생물, 정보, 천문 등 6개 종목의 기존 국제과학올림피아드와 달리 21세기의 키워드라고 하는 ‘뇌’를 기반으로 한 국제올림피아드는 한국에서 처음 창설되었다.

2005년 4월 서울 코엑스에서 3개국 3만여 명이 참석해, 교육부와 과기부 후원으로 개최된 IHSPO(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가 바로 그것.

일찍부터 뇌의 중요성과 가치를 국내외에 알려온 이승헌 한국뇌과학연구원장이 제안해 창설되었으며, 작년 2회 대회에는 5개국으로 참가국이 확대되었다.

특히, 아리아스 산체스 코스타리카대통령이 공동대회장을 맡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공식후원에 나서면서 해를 거듭할수록 명실상부한 국제올림피아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3회 대회는 5월 13일 한국본선대회가 치뤄져 한국대표가 선출되고,  국제본선대회는 미국 뉴욕에서 8월에 개최될 전망이다.

www.IHSP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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