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AI 시대 인간 고유역량…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주목

[Focus] AI 시대 인간 고유역량…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주목

시공간 제약없는 원격학습, 체험형 교과 매력.. 해외에서도 입학 릴레이

▲ BTS 모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핵심 경쟁력은 '뇌교육'이다.


"AI가 시를 쓰고 코딩을 하는 시대입니다. 지식을 암기하고 기술을 습득하는 교육은 이미 한계에 다달았습니다. 이제는 인간이 가진 고유한 내적 역량, 즉 감각과 성찰, 공감과 창의성을 깨우는 '자연지능(Natural Intelligence)'에 집중해야 합니다."

세계 유일의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의 일성이다.


💡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학위’… “지식 너머의 자연지능을 깨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4년제 뇌교육 학사학위(Bachelor of Brain Education)를 수여하는 인재 양성의 요람이다.

동양의 전통적인 인간관과 현대 뇌과학을 융합한 뇌교육(Brain Education)은 뇌를 단순한 신체 기관이나 지식 습득의 도구가 아닌, 인간의 가치를 실현하고 잠재성을 계발하는 뇌활용의 주체로 바라본다.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은 “서구 선진국이 뇌과학 연구를 주도해왔다면, 이를 인간 삶의 변화와 정서 안정, 역량 계발로 연결하는 '뇌활용' 분야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며, “AI 시대에 지식은 기술이 대체하지만, 빙하 아래 숨겨진 인간 본연의 내적 역량과 자연지능을 깨우는 해답은 뇌교육에 있다”고 강조한다.
 

▲ 장래혁 학과장이 진두지휘하는 뇌교육 포럼, 세미나가 매년 개최된다.


🇺🇸 미국 의회도 주목한 K-뇌교육의 글로벌 성과

한국에서 시작된 뇌교육은 이미 세계 교육 현장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며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미국, 엘살바도르 등 해외 공교육 현장에 도입된 뇌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업 성취도 향상, 폭력성 감소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냈다. 최근 미국 뉴멕시코주 의회 상원에서는 뇌교육이 거둔 신경과학적 성과와 삶의 질 개선 공로를 공식 인정하여 표창을 수여하기도 했다.

이처럼 글로벌 교육계에서 검증받은 뇌교육의 원리와 구체적 방법론이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사이버 원격 교육 인프라를 통해 체계적인 학위 과정으로 제공되고 있다.
 

▲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커리큘럼을 갖춘 뇌교육학과


🎓 자격증 연계부터 융합 커리큘럼까지… 입학생을 위한 독보적 혜택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100% 온라인 수업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학위를 취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실무와 이론을 접목한 다채로운 커리큘럼을 자랑한다.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연계:

교육부 지정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응시 자격에 필요한 이론 과목이 정규 커리큘럼으로 편성되어 있어, 학위 취득과 동시에 두뇌훈련 전문가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한다.

다양한 영역과의 융합과 전문성:

유아·청소년 인성교육, 성인 및 노년층의 뇌건강 관리, 명상과 멘탈코칭, 브레인 아로마 힐링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뇌활용 전문가를 양성한다.

글로벌 네트워크 및 오프라인 연계:

BTS 멤버들을 배출한 K-교육 선도 대학으로서의 글로벌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정기 심포지엄, 특강, 오프라인 실습 거점 등 다채로운 현장 체감형 교육 환경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 인간 내적역량을 깨우는 뇌활용 원리실습 현장, <뇌교육실습> 전공과목


🚀 “AI 시대를 이끌 유일무이한 뇌활용 전문가로의 초대”

AI가 지식을 평정하는 시대일수록, 자신과의 연결을 찾고 타인과 공존하며 긍정적 에너지를 창출하는 '인간다움'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는 자기계발을 원하는 직장인부터 교육·상담 현장 전문가,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에 이르기까지 미래 사회의 핵심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 및 뇌교육학과 입시 안내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 장래혁 교수, “대한민국은 뇌교육 종주국”
 

▲ 국내 대표적인 뇌교육 전문가인 장래혁 교수가 뇌교육학과 학과장을 맡고 있다.

장래혁 학과장은 국내 유일의 뇌잡지 《브레인》 편집장으로, 20년 넘게 뇌교육의 대중화와 학문적 체계화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뇌교육 전문가다.

장 교수는 서구 중심의 뇌과학과 한국 뇌교육의 결정적 차이를 '활용'에서 찾는다.

"서구의 뇌과학이 뇌의 구조와 기능을 밝히는 데 집중해 왔다면, 한국의 뇌교육은 '뇌를 어떻게 올바르게 활용하여 삶을 변화시킬 것인가'에 초점을 맞춥니다. 컴퓨터에 운영체제(OS)가 있듯, 우리 뇌에도 BOS(Brain Operating System)가 있습니다. 뇌교육은 뇌의 주인이 되어 내면의 신체적·정서적·정신적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심신 융합 기술입니다."

온라인 강의에 그치지 않고 장래혁 학과장이 직접 이끄는 정기 학술 심포지엄, 워크숍, 전국 지역별 모임 등을 통해 깊이 있는 네트워크를 형성한다.

장래혁 교수는 "AI 시대가 깊어질수록 인간의 고유 가치와 내적역량 계발을 다루는 '뇌교육 전문가'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타인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뇌교육학과는 가장 확실한 열쇠가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글. 브레인 편집부 | 뇌교육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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