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2월 중 '브랜치4.0'에 AI안심자금보고서 및 FDS 장착 출시

실거래 기반의 리얼 금융 정보 AI안심자금보고서 통해 매일 C레벨에 모바일로 전달

▲ 지정된 시간에 일일 시재 및 자금 현황을 모바일로 전달하는 ‘AI안심자금보고서’ (출처=웹케시)

B2B 핀테크 선도 및 기업·공공 자금 관리 전문 회사 웹케시가 2월 중 중견·대기업 및 공공 자금 관리 시스템브랜치4.0’에 횡령 방지를 위한 ‘AI안심자금보고서 ‘FDS 시스템을 추가 장착하고 ERP 연계를 확장해 새롭게 출시한다.

브랜치는 2005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기업 및 공공기관을 위한 자금 관리 시스템이다. 1·2금융권, 카드사, 증권사, 공공기관 등과 연계해 자금을 통합 관리해준다. 또 탁월한 통제 시스템으로 횡령 같은 자금 사고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과거 수작업으로 작성하던 핵심 자금 보고서도 자동으로 서비스를 받는다.

여기에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치4.0에서는 AI안심자금보고서가 탑재돼 실제 거래내역 기반의 정확한 금융 정보를 매일 아침 CEO, CFO C레벨 경영진에게 모바일로 제공한다. 언제 어디서나 실자금 내역 확인이 가능해 자금 사고를 원천 차단할 수 있다.

FDS(
이상 거래 감지 시스템)는 고액 출금 거래, 지정 시간 외 거래 등 일상적 범주에서 벗어난 이상 금융 거래 발생 시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통지하는 강력한 감시 기능을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최근 모 상장사 직원 횡령 사건 이후 자금 관리 투명성, 안전성 제고와 관련해 고객들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이번에 새롭게 제공하는 AI안심자금보고서와 FDS가 기업 고객의 자금 횡령 등 자금 사고 관련 고민을 해결하는 단초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윤준휘 기자 dkwnaak1040@brainworld.com | 사진 및 자료출처. 웹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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