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의 브레인TV' 유튜브 채널은 미국 겟브라이트 필름(Get Bright Film)이 제작한 영화 <러브 힐스(Love Heals) : 사랑이 치유합니다> 시사회를 2월 10일 오후 8시에 개최한다.
<러브 힐스>는 미국 일본 한국 등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라 큰 인기를 얻었던 책 <수승화강, Water up Fire down>을 원작으로 한 영화이다. 시사회는 영화 제작자이자 원작의 저자인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 인터뷰와 크리사나 섹스톤(Krisnna Sexton), 프로듀서 데이나 크로셔(Dana Croschere)가 영화의 의미를 전하는 시간, 수승화강 트레이닝으로 건강을 회복한 사람들의 스토리, 영화 하이라이트 축약본 12분 상영, 러브힐스에 나온 힐링법을 체험하는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러브 힐스> 글로벌 릴레이 시사회는 지난 1월 18일 미국 Brain education tv 유튜브 채널에서 시작, 일본 뉴질랜드에 이어 10일 한국 채널에서 개최된다.
또한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12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세계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영화에 대한 뜨거운 반응으로 21일 동안 영화를 시청하며 ‘수승화강’ 체험을 직접 체험해 보는 워크숍이 전국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영화를 제작한 이승헌 총장은 "이번 영화의 주제인 수승화강(水昇火降)은 ‘물은 위로, 불은 아래’라는 간단한 에너지 법칙을 이야기한다.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불안한 상태는 수승화강이 깨졌기 때문이다. 먼저 자신의 몸을 수승화강의 상태로 만들면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키울 수 있다"라고 제작 취지를 전하였다.
인류의 과학과 의학은 크게 발전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육체적, 정신적, 정서적인 고통을 호소한다. 이승헌 총장은 한국 고유의 철학을 기반으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할 방법을 알려왔다.
‘천지인(天地人)’, ‘홍익인간(弘益人間)’, ‘강재이뇌(降在爾腦)’에 담긴 선조들의 정신문화적 유산을 21세기 인간 역량계발을 위한 학문 ‘뇌교육(Brain Education)’으로 발전시켜 대학과 대학원을 설립하였다. 그는 인간에게는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그 힘은 인간의 뇌에 있다고 말한다.
<러브 힐스> 감독인 크리사나와 주인공 데이나는 "나를 포함하여 미국 전역에서 온 사람들이 수년 동안 경험한 한국 고유의 고대 원리는 우리에게 정말 큰 영감을 주었다.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힐링을 느꼈다"라며 "우리가 세상에 <러브 힐스>를 통하여 전하고 싶은 가장 큰 메시지는 바로 '자신을 사랑하는 힘'이다. 이 영화가 오랜 통증과 만성 질환을 앓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미국 통증 심리학자인 레스아리아(Les Aria) 박사는 "영화 시작 전 팝콘 대신 눈물 닦을 휴지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일반 다큐가 아니라 진정한 힐링 다큐멘터리”라고 영화 추천사를 남기기도 했다.
영국에서 만성 통증 그룹 <my TMS jouney>을 운영하고 있는 대니(Dani Fagan)는 "이 영화를 보는 순간부터 이 걸작 다큐멘터리에 빠져들었다. 통증으로 인한 어둠 속에서 당신을 위한 빛을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영화다"라고 추천했다.
한편, 유튜브 '일지의 브레인TV(www.youtube.com/c/ilchibraintv)' 채널은 독보적인 뇌 건강 종합채널로 인류가 건강, 행복, 평화로운 몸과 마음을 유지하기 위한 정보를 전하고 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의 40여 년의 생활건강 노하우를 중심으로 한 셀프 힐링, 다이어트, 명상 등 뇌 건강에 대한 융합적인 통찰과 실천법을 전하고 있다.
글. 조해리 기자 hsaver@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