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의 브레인명상, '위드 코로나 시대' 스마트한 멘탈 관리법 유튜브 통해 공개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명상법' 주제로 11월 10일 오후 8시에 공개

2021년 10월 22일 (금)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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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건강과 멘탈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은 '부정적인 감정을 정화하는 명상법'을 주제로 '일지의 브레인명상' 유튜브 채널을 통해 11월 10일 오후 8시에 방송한다. 그는 구독자들과 유튜브를 통해 만나 위드 코로나 시대의 멘탈관리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이 총장은 "우리 몸에 자연치유력이 있는 것처럼 마음도 스스로 힐링하고 정화하는 기능이 있다. 옷에 때가 묻으면 세탁을 하듯이 부정적인 감정으로 마음에 때가 묻으면 뇌에 있는 감정 세탁 기능, 치유기능으로 정화해야 건강해진다"며 뇌의 자연치유력을 키우고 관리하는 뇌교육의 핵심 기술을 전한다.

그는 "뇌교육이라고 하면 학문적으로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음악이나 춤과 같이 뇌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생활 실천법"이라며 뇌를 활용한 멘탈관리 방법에 유튜브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 전통 명상을 현대화하여 계발한 뇌교육 명상은 정신건강의 효과를 입증하여 국제 학술지 '뉴로 사이언스 레터', '스트레스', 'e-CAM' 등에 게재된 바 있다. 연구진은 ‘정서를 조절함으로써 내면으로 더 깊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유전자형에 따라 각 개인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심신의 통합적 효과를 가져온다'라는 것을 밝혀냈다. 또한 영국 런던대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우울증 감소와 수면의 질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입증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국민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크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5월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를 통해 우울위험군이 6월 18.1%로, 자살생각 비율 12.4% 등으로 높은 수준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우울 2.1점, 우울위험군 3.2%, 2019지역사회건강조사)에 비해서는 매우 높은 수준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대와 30대에서 우울 평균 점수와 우울 위험군 비율이 가장 높았다. 

위드 코로나 시대 멘탈관리가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구독자들은 명상법 공개 예고에 큰 기대감을 표하고 있다.

유튜브 '일지의 브레인명상' 채널은 일지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공식 유튜브 채널이다. 건강하고 행복하며 평화로운 몸과 마음을 위해 40여 년간 연구한 그의 생활건강법, 뇌활용 원리, 브레인 명상, 뇌교육, 사회와 지구에 관한 뇌융합적인 통찰을 전하고 있다.

▶ 일지의 브레인명상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글. 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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