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요즈음 내년에는 어떤 인물들이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일까.
주간인물 위클리피플이 각 분야별 주목할 만한 인물을 소개하는 '2014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의 첫 번째 인물로 안상수 전 인천시장이 뽑혔다.

안 전 시장은 2002년부터 2010년 까지 3.4대 인천광역시장을 역임하면서 '2014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 유치 및 민자 유치를 통한 인천경제자유구역의 활성화, 원도심 재생사업' 등으로 인천의 브랜드를 글로벌화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시장 재임 시절의 경험담을 담은 자서전을 출간하여, 시장 임기동안에 일어난 에피소드와 인천의 현주소 그리고 인천 미래에 대한 정책 소신을 책자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과거 수상으로는 행정혁신 부분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한국지방자치대상 경영혁신부문상, 대한민국 글로벌 CEO 글로벌 브랜드 경영부문상 등 주로 지자체 행정 발전에 기여한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주간인물 위클리피플이 전개하는 '2014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 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대외적으로 발굴 소개하여 인재육성와 국가경쟁력에 기여하고 그들의 전문적 지식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서 독자들에게 귀감이 되는 기회를 마련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미래창조 신지식인 캠페인은 안정행정부 장관인 유정복 국회의원, 한국사립대학교총장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한국외대 박 철 총장, 행정자치부 장관을 역임한 박명재 국회의원, 15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서한샘 한샘교육 회장, 옥션 설립자 이금룡 회장 등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의 격려와 후원을 받아 대한민국 대표적 인물 캠페인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글. 이수연 brainsy@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