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불청객 '독감' 단월드 힐링명상 도움 돼

증세심하고 합병증 유발하는 요즘 독감, 면역력 높이는 단월드 힐링명상으로 예방

2013년 10월 23일 (수)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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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은 푸근하지만 저녁엔 초겨울 외투가 필요할 정도로 쌀쌀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주변에 감기로 앓아 눕는 사람들이 하나 둘 늘어가는 시기다. 독감 환자도 이때 크게 늘어난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 독감은 한 번 걸리면 며칠은 자리보전을 해야 할 정도로 증상이 심한 질병이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며칠 앓고 금방 회복되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약자, 스트레스가 심한 직장인들의 경우 폐렴이나 장염 등의 합병증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감기라고 만만히 보아서는 안 되는 이유다.

독감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주 손을 씻는 등 개인 위생에 만전을 기울이고, 해마다 독감 예방접종을 통해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평소 건강한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튼튼히 다져놓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힐링 명상 기업 단월드 중앙동센터 신수명 원장은 “브레인 명상과 호흡은 몸과 마음의 긴장을 풀고 기혈 순환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줌으로써 독감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혈 순환이 떨어지게 되는데 평소 브레인 명상과 호흡을 통해 긴장된 몸을 풀고 체온을 높여주면 면역력이 자연스레 높아져 쉽게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감기와 독감 예방에 도움이 되는 브레인 명상 체조법을 소개한다.

◆ 온몸의 순환을 돕는 ‘낙엽 떨구기’
온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는 동작이다. 먼저 다리를 모아 똑바로 선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발뒤꿈치를 들고 양 어깨도 귀에 닿을 정도로 최대한 들어올린다. 최대한 몸을 치켜 올린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숨을 내쉬며 힘을 빼고 털썩 주저앉는다. 뒤꿈치를 들어 올릴 때는 몸을 최대한 긴장시키고 내쉴 때는 힘을 완전히 뺀다. 한 번에 5회 이상 반복한다.

◆ 호흡기 질환에 좋은 ‘깍지 껴 상체 숙이기’
기침, 기관지염, 폐기종 등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동작이다. 먼저 오른발을 왼쪽 허벅다리 위에 두고 왼발을 오른쪽 허벅다리 위에 혹은 그 반대로 두는 결가부좌를 하고 자리에 앉아 등 뒤에 깍지를 낀다. 척추를 가능한 곧게 세운 채 상체를 숙여 양팔을 머리 쪽으로 당겨준다. 원위치로 돌아온다. 3회 반복하여 실시한다.

◆지방을 태우고 대사를 촉진하는 ‘발가락 버티기’
반신과 상체의 지방을 연소시켜 혈류와 신진대사를 촉진하여 몸의 저항력을 높여주는 동작이다. 먼저 양손을 옆구리에 대고 두발을 붙여 바르게 선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무릎을 90도 아래로 굽혀 양 발가락과 앞 축에 힘을 주어 몸의 무게를 지탱한다. 호흡을 멈추고 동작도 멈춘 상태에서 허리와 척추는 곧게 세우고 몸을 잠시 그대로 유지한다. 내쉬면서 천천히 일어선다.

단월드 홈페이지에서는 면역력 증강에 효과적인 체조법을 동영상으로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직접 자신의 브레인 밸런스를 점검하고 브레인 명상을 할 수 있는 원타임클래스(One Time Class)를 통해 자신에게 맞는 건강법을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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