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내어 읽을 때 뇌에서 벌어지는 일

소리 내어 읽을 때 뇌에서 벌어지는 일

브레인 아카이브

브레인 118호
2026년 08월 25일 (화)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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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것도 봐야 할 것도 많은 시대!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내게 필요한 정보만 쏙쏙 뽑아볼 수 없을까? 《브레인》이 온라인에 올라온 수많은 영상 중에서 뇌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이로써 더 나은 ‘나’로 성장하도록 돕는 콘텐츠를 큐레이팅한다.
 

파인만의 렌즈 및 파인만의 시선
소리 내어 읽을 때 뇌에서 벌어지는 일 

방금 읽은 내용조차 기억나지 않고 단어가 입가에서만 맴돈다? 많은 사람이 이를 단순 노화 현상으로 치부하지만, 눈으로만 읽는 습관은 뇌의 언어 시스템에 필요한 자극을 주지 못한다. 쓰지 않는 근육이 소실되듯 소리를 만들어내고 듣는 언어 회로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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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ary Of A CEO
치매에서 멀어지는 가장 빠른 길  

비타민D 전문가인 로저 세홀트 박사는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 단 2분 동안 햇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도파민 수치를 250퍼센트나 끌어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치매에서 멀어지는 길은 의외로 가까이에 있다. 일단 햇빛 노출, 카페인 조절, 수면 습관부터 바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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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교육자 호남두 
하루 10분 매달리기의 효과 

허리 디스크를 극복한 전직 축구 선수가 직접 경험한 매달리기의 효과와 바른 자세를 소개한다. 매달리기는 손을 통해 뇌와 몸을 연결하는 원초적인 움직임이자, 중력에 눌린 척추를 부드럽게 늘려 디스크의 부담을 덜어주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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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먹여주는TV
AI를 더 깊이 활용하는 방법 

현직 대학교수가 말하길, 요즘 대학생들은 AI 활용 능력이 뛰어나지만, 그만큼 한계도 뚜렷하다고 한다. AI가 고만고만한 수준의 80점짜리 리포트는 빠르게 만들어 내지만, 100점을 만드는 결정적인 20퍼센트는 대신해주지 못한다는 것. 그렇다면 마지막 20퍼센트는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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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전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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