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뇌교육대학이 평생교육원과 공동 운영하는 BT아카데미 5월 특강이 ‘AI 시대 뇌교육: 지구경영 리더십’ 주제로 21(목) 진행된다.
해외에서 ‘BTS 모교’로 유명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구촌에 감성 충격을 주고 있는 BTS 멤버 7명 중 6명을 비롯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K-POP 아티스트를 가진 한류 선도 대학이다. 이 대학의 공통교양 필수과목인 ‘지구경영으로의 초대’는 BTS 멤버들도 재학 시절 이수한 학교의 시그니처 과목으로 유명하다.
초청연사로는 유엔공보국(UN-DPI) NGO인 국제뇌교육협회 김지인 국제협력실장이 맡았다. 미국, 일본의 뇌교육 현장에서 10년간 국제활동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에서 뇌교육 석사, 지구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지구경영 융합전공 겸임교수로서 <지구경영 이해> 과목을 담당하고 있는 지구경영학 전문가이다.
'한-미 지구경영 국제학술위원회' 간사도 맡고 있는 김 교수는 이번 특강에서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계발 뇌교육', '중동 알자지라방송: 왜 한국의 브레인트레이닝에 주목하는가', '미국 뉴멕시코주의회 뇌교육 표창', '2026 뇌교육 국제포럼' 등 내용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4년 4월부터 시작된 BT아카데미는 21세기 뇌의 시대 뇌활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련 분야 CEO, 전문가, 교수진이 참여하는 대중 릴레이 무료특강으로 뇌교육대학이 주관을 맡고 있다.
한편 2023년 단과대학으로 승격한 뇌교육대학은 뇌교육학과, 브레인트레이닝학과,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을 갖추고 있으며, 마음과 행동변화의 열쇠인 ‘뇌’에 대한 시대적 관심과 더불어 웰니스산업 부상에 따른 심신훈련 수요증대, 뇌기반 학습과학, 뉴로카운슬링 산업 확대 등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는 가운데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대학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뇌과학은 선진국을 따라가는 입장이지만, 21세기 미래 자산인 뇌활용 영역에서는 선점적 위치를 갖고 있다. 세계 최초로 뇌교육 분야의 4년제 대학교와 대학원을 모두 갖춘 나라이며, 2010년 교육부는 두뇌훈련 분야의 ‘브레인트레이너’를 국가공인 자격으로 승인한 것도 뇌활용 강국의 면모를 보여준다.
지구경영 융합전공 책임교수를 맡고 있는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구경영 학사과정을 최초로 개설한 지구경영 실천대학”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AI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자신의 뇌를 어떻게 가치 있게 활용함으로써, 공동체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다양한 사례를 알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온라인 실시간 화상 강연으로 진행되며, 뇌교육과 지구경영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대학 및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브레인 편집부 | 특강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