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大 장래혁 교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뇌교육 특강

제3회 경기디지털혁신사업, ‘인공지능 시대, 내적역량 계발’ 특강

▲ 장래혁 교수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주최 디지털문화강좌에서 특강하는 모습 (사진제공=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장래혁 뇌교육학과 교수가 ‘잘파 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살아가는 법’ 주제로 열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제3회 경기디지털혁신사업 문화강좌에서 강연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경기도민을 위한 디지털 문화강좌로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잘파 세대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후반에 출생한 세대를 의미하는 Z세대와 2010년대 초반에서 2020년대 중반에 출생한 알파 세대의 합성어. 

현재 뇌교육학과 학과장인 장 교수는 한국뇌과학연구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였고, 유엔공보국 NGO 국제뇌교육협회 사무국장, 국내 유일 뇌잡지 <브레인> 편집장이기도 한 뇌교육 분야 대표 전문가. 

‘인공지능 시대, 내적 역량의 계발’ 주제로 초청특강에 나선 장래혁 교수는 강연에서, “인공지능과 공존 혹은 경쟁할 인류 첫 세대는 외적 역량이 아닌, 인간의 고유기제를 이끌어내는 내적 역량이 필요한 시대로의 전환”임을 강조했다.

장 교수 외에 김덕진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장이 '인공지능 시대에 좋은 질문을 만드는 사람이 세상을 이끈다'를, 김기봉 경기대 교수의 '생성AI시대의 인류 선언'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2010년 세계 최초로 뇌교육 학위과정을 만든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지난 10여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2023학년도 뇌교육 단과대학을 승격시켰다. 두뇌훈련 분야 국가공인 자격과목을 유일하게 정규커리큘럼에 포함시키고 있다. 

올해 보육교사 국가자격까지 갖춘 뇌교육대학은 인간 역량계발에 관한 체계적인 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훈련 등 뇌활용 영역별 전문지식과 체계적인 훈련법을 습득한 전문가를 양성한다. 

2024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12월 1일부터 시작한다.

글. 브레인 편집부 | 사진 제공=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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