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자연의 소리”

브레인-체인지TV 공동기획

2020년 04월 22일 (수)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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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체인지TV 공동기획]

사람 간 접촉을 최대한 피하는 요즘, '언택트(비대면)'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회사는 재택근무를, 학교는 온라인 개학 등으로 대체하고 있는데, 체인지TV 역시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는 명상 프로그램들이 다양하다. 오늘은 자발적 격리 및 사회적 거리 두기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분들을 위한 '자연의 소리'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벚꽃 축제에서 들었던 장범준의 벚꽃엔딩이 매년 봄마다 생각나거나, TV에서 들려오는 영화 죠스의 ost에 식은땀이 나듯 긴장한 적이 있는가? 인간의 뇌파는 소리에 반응하여 긴장을 하거나 불안한 경우에는 베타(β)파가 많이 나오고, 심신이 안정된 상태에서는 알파(α)파가 많이 발생한다.

베타파는 시험 준비 및 토론을 할 때,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집중력을 높이는데 유용하다. 하지만 베타파의 과도한 활성화는 스트레스 및 불안을 조장할 수 있기 때문에 알파파와 베타파의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

뇌파는 가라앉고, 심신을 편안하게 만드는 알파파는 '백색 사운드'를 자주 접할 때 높아진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백색 사운드로는 자연의 소리를 꼽을 수 있다. 바닷가에서 들리는 파도 소리, 산에 오르면 들리는 계곡의 물소리 등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평온해지거나 안정감을 받는다.

#자연의 소리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힐링명상
강의수: 총 12편 | 재생시간: 1편당 평균 5분 | 난이도: 초급

《자연의 소리》는 체인지TV 콘텐츠 중 인기가 많고, 마치 자연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물소리, 바람 소리, 산사의 종소리 등 자연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자연의 실제 소리를 들으며 하루 5분 머리를 비우고 정화하며, 에너지를 채우는 비움 명상을 원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

순수한 아름다움을 간직한 자연을 통해 지친 심신에 에너지를 불어 넣어주고, 주변의 시끄러운 소리를 잊게 해주는 《자연의 소리》로 자연과 나,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된다.

▲ 잠시 일상을 벗어나고 싶을 때 듣는 파도소리 <사진=체인지TV>

▲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새소리 <사진=체인지TV>

▲ 복잡한 머릿속을 정리하고 싶을 때 듣는 숲 속의 소리 <사진=체인지TV>

▲ 고요한 산사에 맑게 울려퍼지는 풍경소리 <사진=체인지TV>

체인지TV는 '자연의 소리' 외에도 사운드테라피 효과가 있는 자연의 생생한 소리와 영상을 담은 《休명상》, 바쁜 일상 속 놓치고 살았던 자연의 한순간들을 1시간 영상으로 담은 《슬로우 라이프》 프로그램도 있다. PC나 스마트폰에서 모두 시청 가능하므로, 언제 어디서나 자연의 소리로 힐링 가능하다.

- 글. 윤준휘 | 자료 제공 : 체인지TV www.change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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