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학 교수, 대한민국 신창조인 ‘미래예측부문’ 대상 수상

‘동양의 역학’과 ‘서양의 미래학’ 융합, 미래 인류학적 명리학으로 발전시켜야

▲ 대한민국 신창조인 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예측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있는 소재학 교수(하원정미래학회 제공)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총장 이승헌, 이하 UBE) 소재학(국학과 명리‧풍수 전공) 석좌교수가 지난 6월 27일 2016년 <제4회 대한민국 신창조인대상> 시상식에서 ‘미래예측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사단법인 국민성공시대 주최로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기존 역학에 대해 미신적 요소를 배제하고 논리적 이론체계를 재정립하여 동양미래예측학으로 승격시켰다는 공로를 인정받았다.

소 교수는 “앞만 보고 달려왔는데, 이렇게 기쁜 날도 있는 것 같다”라며 “작게는 동양미래예측학의 올바른 학문 정립과 예측방법론 개발 등을 위해, 크게는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인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정진해야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UBE는 신비와 미신적 요소들로 인식하고 있는 역학을 과학적 미래예측학문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내년에 동양학과를 신설한다. 이에 대해 소 교수는 개인의 미래 예측을 위한 범위의 명리학에서 사회와 국가의 변화를 위한 미래 인류학적 명리학으로 발전하기 위해 ‘동양의 역학’과 ‘서양의 미래학’을 융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중앙 소재학 교수, 중앙 좌측 장원석 대회장, 중앙 우측 부대회장 김용진 원장, 서울신문 STV 남상용 대표, 그 외 제자들(하원정미래학회 제공)

그는 ‘서양미래학’과 ‘동양미래예측학’을 융합하여 사회와 국가 현상에 따라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미래를 예측할 방법들을 연구할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석하명리와 석하리듬을 응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회의 부정적인 문제들을 예방하고 해결해갈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과학화된 역학, 동양미래예측학의 예측효용성과 우수성을 세계에 알려 인류가 나아가야 할 긍정적 방향성을 제시하고 싶다고 했다.

소 교수는 ‘음양오행의 원리이해’, ‘음양오행과 십간십이지’, ‘논리로 푸는 사주명리학 1권~4권’과 ‘대한민국미래보고서(국제미래학회 공저)’, ‘아포리아시대 51색의 행복(한선행복포럼 공저)’, ‘미래예측방법론 바이블(국제미래학회 공저)’ 등의 저서가 있으며 ‘석하명리’와 ‘석하리듬’에 관한 내용으로 2014년 서양미래학과 공동으로 ‘전략적 미래예측방법론 Bible’을 출간하여 세종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2016년 2월 국회에서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 등 미래학자 13명과 함께 대한민국 미래를 조망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메가 컨퍼런스 및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석하명리 관련 논문으로는 동방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논문(2012)과 EARIST 대학교 박사학위논문(2012), 국제뇌교육대학원 박사학위논문(2016), 신인류문화학회, 정신과학학회 선도문화 등 여러 학술지와 학위논문이 있다.

글. 강다원 객원기자 brpower100@daum.net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뇌교육학 박사과정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 뇌교육지도사 1급 자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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