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남구 일지글로벌홀 개최, 3기 신입 원우 및 1·2기 회장단 등 50여명 참석
국내 유일의 ‘브레인’ 중심 최고위 과정으로 주목받는 ‘장생(長生)최고경영자과정’ 3기 입학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9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 위치한 일지글로벌홀(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8층)에서 열린 이날 입학식에는 새롭게 합류한 3기 입학생들을 비롯해 앞선 1기와 2기 원우회 회장단, 대학 주요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3기의 힘찬 첫 출발을 축하하고 결속을 다졌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환영 축사를 통해 “세계를 감동시킨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지구촌에 K-문화를 확산해 온 혁신 대학에서 만든 과정”이라며 “인공지능(AI)이 주도하는 거대한 문명사적 전환기에 리더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고유의 자연지능과 뇌를 스스로 운영하는 힘이다. 몸과 마음, 뇌의 생명력을 극대화하여 시대를 이끄는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 공병영 총장 “BTS 모교이자 한류 선도 대학서 ‘인간 고유의 뇌 역량’ 꽃피우길” 축사
■ 단순 인맥 중심 넘어… 리더의 ‘뇌’ 다루는 최고경영자과정의 새 지평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은 단순한 강연과 친목 도모에 머물던 기존 최고경영자과정(AMP)의 한계를 깨고, 리더의 두뇌활용 역량과 내적 생명력을 깨우는 차별화된 모델로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지난 8월 뉴질랜드 타우포 호수와 최대 명상숲 얼스빌리지(Earth Village)에서 ‘글로벌 장생 라이프’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내년 1월에는 세계적인 명상의 메카인미국 세도나에서 ‘해외 장생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일본, 뉴질랜드, 미국 세도나로 이어지는 글로벌 연수프로그램은 장생 원우들에게 독보적인 글로벌 브레인 네트워크와 깊이 있는 통찰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지난 8월 진행된 장생최고경영자과정 뉴질랜드 연수
■ 지식 전달 탈피한 ‘2부제 클래스’ 및 K명상 워크숍… 14주간의 체득화 여정
3기 과정은 9월 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9일 수료식까지 총 14주 동안 심도 있게 진행된다.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의 커리큘럼은 일방적인 강의 전달 방식을 과감히 탈피한다. 매주 특별 초청 연사의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나누는 ‘1부 토크 콘서트’와 몸과 뇌의 감각을 직접 깨우는 ‘2부 체험 훈련’으로 이원화해 운영된다.
여기에 K스피릿의 전당인 천안 국학원에서 진행되는 심화 워크숍, 내면의 의식 성장을 돕는 K명상 워크숍 등 체득형 프로그램을 결합해 CEO들이 일상과 경영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과 두뇌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실천적 ‘휴먼테크놀로지’를 체득하도록 돕는다.
▲ 14주간 ‘인사이트 토크+체험 훈련’ 2부제, 국학원·K명상 워크숍 등 실전형 커리큘럼
장래혁 주임교수는 “장생 최고위 과정은 리더가 자신의 뇌를 능동적으로 활용해 삶과 경영 전반의 본질적 변화를 만들어내는 혁신적 플랫폼”이라며 “1·2기 선배들의 탄탄한 연대와 뉴질랜드 연수의 성과를 이어받아, 3기 원우들이 내년 1월 세도나 연수까지 아우르는 여정 속에서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장생의 가치를 온전히 구현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글. 브레인 편집부 | 장생최고경영자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