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계 뇌교육 심포지엄’ 개최,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 회복과 계발

‘2026 하계 뇌교육 심포지엄’ 개최,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 회복과 계발

뇌교육 종주국 대한민국의 위상...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학위 부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주최


인공지능(AI)이 ‘지식의 종말’을 예고하는 시대, 인간 고유역량인 ‘자연지능’의 회복과 활용법을 모색하는 뜻깊은 뇌교육 심포지엄이 열린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가 주최하고 뇌교육융합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하계 뇌교육 심포지엄’이 오는 7월 5일(일) 오후 1시 30분부터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서울학습관 8층 일지글로벌홀에서 개최된다.


■ 대한민국, 뇌과학은 따라가지만 뇌활용 분야 ‘뇌교육’ 선두

21세기는 흔히 ‘뇌의 시대’로 불린다. 인간의 마음을 다스리고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핵심 열쇠가 바로 ‘뇌’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오랫동안 탐구해 온 뇌의 신비를 밝히는 ‘뇌과학’ 분야에서는 서구 선진국들이 앞서 나가고 있지만, 이를 인간 삶의 질 향상과 역량 계발에 적용하는 ‘뇌활용’ 분야만큼은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은 뇌교육의 종주국으로서,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10여 년간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을 양성해 교육계와 산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BTS 모교로도 유명한 한류 선도대학이다.
 

▲ 세계 유일 뇌교육 학사학위 부여,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인간다움의 가치를 깨우는 시간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 시대 자연지능의 회복과 계발’을 대주제로 삼았다. 

AI 기술의 발달이 기계에 대체될지 모른다는 인간의 막연한 불안감을 자극하는 지금, 심포지엄에서는 감각, 몰입, 성찰, 사유, 공생 등 AI가 결코 흉내 낼 수 없는 인간 고유의 ‘자연지능’을 어떻게 회복하고 깨울 것인가에 대한 명쾌한 방향성을 제시한다.

행사는 총 2부로 나뉘어 전문적인 학술 지식과 대중적인 소통을 모두 아우른다. 1부 ‘뇌교육 세미나’에서는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학과 교수진과 협력기관들이 참여해 뇌교육의 최신 트렌드와 현장 적용 사례를 발표한다.

2부 ‘브레인리부트 북토크’에서는 국내 유일의 뇌 전문지 〈브레인〉의 23년 통찰과 전문가 18인의 지혜를 엮어 최근 출간된 화제의 신간 《브레인 리부트》를 바탕으로 저자들과의 깊이 있는 대화가 이어진다. 


■일반인 및 전공자 모두 참여 가능... 진정한 ‘뇌 주인’이 되는 계기 마련
 

▲ 지난해 연말 개최된 <2025 뇌교육 융합심포지엄> 모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단순히 딱딱한 뇌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뇌교육의 미래가치와 다양한 뇌활용 융합사례 발표와 함께 인간의 가치에 대한 성찰 시간”이라며, “AI 시대에 기술의 노예가 되지 않고 뇌의 진정한 주인으로서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고 싶은 모든 분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뇌교육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물론, 관련 분야 재학생 및 졸업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으로 현장 납부로 진행되며, 심포지엄 일정이 종료된 후에는 참가자들 간의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위한 뒷풀이 자리가 마련되어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 브레인 편집부 | 참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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