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한국메타인지교육개발원 박경은 연구원, 김영애 대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학과장 장래혁)는 한국메타인지교육개발원(대표 김영애)를 협력기관 지정 및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학습관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과과 한국메타인지교육개발원 김영애 대표, 박경은 연구원이 참여했다.
2023년 설립된 한국메타인지교육개발원은 청소년들이 뇌 기능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설계하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학교 현장 캠프와 교육서비스, 심리상담, 강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올바른 꿈과 비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김영애 대표는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전문강사로 활동하며 솔리언 또래상담, 이음 부모교육, 올바름 인성교육 등 상담 관련 전문강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다양한 청소년 기관에서 상담과 교육,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삶과 꿈을 설계하도록 돕는 활동도 이어왔다.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는 뇌교육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 등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추고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이 6월 1일 부터 진행된다.
글. 브레인 편집부 | 뇌교육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