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피트니스] '고양이 자세'로 지친 허리와 배에 활력!

명절 후유증 극복하기

2011년 11월 15일 (화)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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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음식 장만과 장시간 운전 등으로 뻐근하고 지친 허리에, 명절 내내 기름진 음식으로 인하여 볼록 나온 뱃살까지. 즐거운 연휴를 보냈지만, 그 후유증이 만만치 않다. 이 후유증들을 한 방에 날려 버리는 뇌체조를 따라 해보자.

 

고양이 자세는 고양이들의 평상시 여러가지 자세와 비슷하다고 하여 붙여진 별칭으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이 자세는 특히 허리와 관련된 증상에 효과가 있으며, 등과 허리 라인을 살려주고 복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브레인 명상기업 ㈜단월드 컨텐츠팀 장상철 트레이너는 고양이 자세는 허리의 힘을 길러주어 허리디스크를 예방할 수 있다명절에는 장거리 이동이나 음식 장만 등으로 장시간 허리에 무리를 주게 되는데, 고양이 자세를 통하여 이를 적당히 풀어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지친 허리와 복부에 활력을 주는 고양이 자세, 따라 해보자. 동작은 3~5회 정도 반복 하되, 자신의 몸에 맞도록 조절한다.

 

단월드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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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릎을 꿇고 두 손으로 바닥을 짚는다.

2. 숨을 들이 마시고 내쉬면서 고개를 깊게 숙인다. 이때 등을 최대한 위쪽으로 굽혀준다.

3. 숨을 내쉬면서 고개를 젖혀 천장을 바라보고 허리 힘을 빼준다.

4. 편안하게 숨을 고르면서 1번 자세로 돌아온다.

 

. 조채영 chaengi@brainworld.com

자료제공. 브레인명상 () 단월드 www.dahnworld.com 1577-1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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