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뇌교육, 인천 검암중 학생 대상 '청소년 홀가분 인성 정서 캠프' 운영

아동청소년 대상 두뇌코칭 전문교육기관

▲ ‘청소년 홀가분 인성 정서 캠프’를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 (사진.BR뇌교육 제공)


아동청소년 두뇌코칭 전문교육기관 BR뇌교육은 지난 4일 인천 검암중학교 1학년 5개 반 학생들 대상으로 '청소년 홀가분 인성 정서 캠프'를 진행했다.
 

검암중학교(조영천 교장)는 '바르고, 건강하고, 지혜롭게' 꿈을 가꾸는 행복한 학교, 배려와 존중을 하는 교육을 중점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청소년 홀가분 인성 정서 캠프'는 뇌 속에 담긴 무한한 가능성을 이끌어 내기 위해 신체활동과 부정적인 감정을 해소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을 되돌아보며 정서조절 능력을 강화하는 캠프다.

이번 인성캠프를 체험한 학생들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내 모습을 다르게 볼 수 있게 되었고, 나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감사한 마음 갖게 되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캠프를 진행한 BR뇌교육 김미애 강사는 "청소년 시기에 자신을 바르게 이해하고 긍정적인 자아상을 형성하여 자기 삶의 주체가 되도록 하는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 마음은 뇌의 작용으로 자신의 뇌를 이해함으로써 내 마음을 내가 조절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아이들이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캠프를 마친 대부분의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졌다며, 머릿속이 복잡할 때마다 오늘 캠프 때 체험한 것을 실천해 자기 자신을 더욱 사랑하겠다고 전했다.   


글. 방경민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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