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 비대면 행사 시행

9월 21일 WHO 지정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9월 한달 간 다채로운 행사 마련

▲ 이미지 출처=동두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이하여 9월 8일부터 30일 까지 치매극복주간 행사를 시행한다.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예방활동 홍보를 위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젊은층의 참여 유도를 위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1. 깜빡 예방 챌린지(9/8~30)
9월 8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되는 깜빡 예방 챌린지는 치매예방 홍보를 위한 노래에 치매예방 체조를 활용하여 제작하였으며, SNS를 통해 업로드 후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2.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9/13~30)
9월 치매극복주간에 맞춰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 카카오톡 채널을 오픈하고 9월 13일부터 24일까지 채널친구추가 후 인증 시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치매에 관한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3. 가로세로 낱말퀴즈 이벤트(9/23~30)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치매에 대한 짧은 정보가 담긴 전단지를 배부, 전단지의 가로세로 낱말퍼즐을 풀어 9월 23일부터 30일까지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행사가 진행되는 현실은 안타까우나 다양한 경로를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치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타파하고, 치매예방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또한 치매예방을 위한 깜빡 예방 챌린지에 남녀노소 모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대한노인회 경기 동두천시지회를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을 위한 치매예방퍼즐을 전달하고, 치매조기검진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치매 예방 및 극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글. 김선희 기자 sopinera@brainworld.com
자료출처 = 경기도 뉴스포털 gnews.gg.go.kr / 동두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ddc.ni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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