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꿈을 위한 도전으로 자신감을 가지다!

벤자민인성영재학교, 16~17일 학업병행제 워크숍 개최

국내 최초 고교 완전자유학년제를 시행하는 벤자민인성영재학교(교장 김나옥, 이하 벤자민학교)가 공교육에서 학업을 이어가며 자유학년제 과정을 경험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학업병행제 워크숍을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6~17일 충북 영동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개최되었다

▲ 지난 16~17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업병행제 워크숍이 충북 영동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열렸다.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이번 워크숍은 주보경 진로강사와 함께 진로탐색을 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에 내가 꿈을 이루는 것을 발표하면서 에게 관심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이 서로의 꿈을 이해하고 응원하는 시간이었다.

이어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국경일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 우리나라 5대 국경일의 의미를 배우며 자랑스러운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느끼며 역사를 바로 알아야겠다는 다짐으로 강의를 들었다.

이후 학생들이 벤자민학교 학업병행제를 하면서 성장한 이야기를 발표하였다
. 벤자민학교에서 배운 뇌활용(B.O.S 보스)법칙을 선택하고 실천했더니 학교에서 주변으로부터 예전과 많이 바뀌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왔다. 모두들 자신감 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발표하며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축하해주었다.
▲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업병행제 워크숍서 학생이 자신의 성장담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다음 날,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는 시간을 가졌다. 바른 자세와 체력을 기르며 뇌를 깨우는 시간이었다. 또한 클라이밍과 외줄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자신을 믿어보는 연습도 했다. 이후 파파라팩토리 신강식 대표의 멘토특강이 이어졌다. 그는 꿈을 위해 많은 경험을 하면서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신강식 대표의 이야기를 들으며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웠다

▲ 지난 17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업병행제 워크숍서 학생들이 암벽등반 체험을 하며 도전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벤자민학교 제공>


마지막 시간은 벤자민학교 김나옥 교장과 함께했다. 김 교장은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가치를 찾으면 인성영재의 목표를 세우고 이룰 수 있다며 학생들을 독려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자신의 성장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들어보며 자신이 그간 어떻게 성장했는지 돌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 벤자민학교는 인성 명문 대안학교로 자기 주도적 학습과 체험적 인성교육을 통해 인성이 바른 21세기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자기계발과 진로 탐색 직업 활동, 글로벌 리더십 지구시민캠프와 온·오프라인 수업이 핵심 교육과정이다. 교수, 예술가, 방송인, CEO 1,000여 명의 멘토들이 학생들에게 직업 현장 체험과 프로젝트 멘토링을 제공한다.

또한
, 20164월 일본, 10월에는 미국에 개교하여 국제적인 학교가 되었다. 올해 5월부터 학업병행제도 시행하여 청소년이 일반 학교와 자유학년제 과정을 병행하며 꿈과 진로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글. 김성하 기자  / 사진. 벤자민인성영재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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