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뇌교육협회, 유엔공보국 NGO 공식 지위 승인

국제뇌교육협회, 유엔공보국 NGO 공식 지위 승인

* 브레인 뉴스

브레인 23호
2010년 12월 23일 (목) 15:00
조회수16720
인쇄 링크복사 작게 크게
복사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뇌 컨설팅 비영리 국제단체로 자리하고 있는 국제뇌교육협회(회장 이승헌)가 유엔공보국(United Nations Department of Public Information : DPI)에 공식 협력 NGO로 승인받았다.

2010년 상반기 심사에 전 세계 총 62개의 NGO들이 유엔 공보국의 공식 승인을 받았다.


유엔공보국, 전 세계 NGO와 협력 관계를 통해 유엔 활동

유엔공보국은 1947년 설립된 이후, 세계의 NGO들과 파트너 관계를 맺고 함께 일해오고 있다. 유엔공보국에 공식적으로 가입된 NGO의 대표들은 유엔본부 출입 자격을 부여받으며, 매주 유엔에서 열리는 NGO 브리핑과 커뮤니케이션 워크숍, 연례 NGO 컨퍼런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엔의 활동 및 세계 이슈와 접하고 논의할 수 있는 권한을 갖는다.

또한 유엔본부의 NGO 자료 센터를 이용할 수 있고, 유엔 자료 검색 교육 또한 받을 수 있다. 2010년 국제뇌교육협회는 유엔공보국과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서 유엔의 활동과 비전을 공유하며 대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인류의 건강과 행복, 평화를 창조하고자 하는 설립 목표 아래 국제기구, 정부, 비정부기관들과 협력하여 세계 평화를 이루는 도구로서 ‘뇌교육’을 국제사회에 선보일 예정이다. 유엔과 함께 세계 평화를 위한 국제뇌교육협회의 활발한 국제 활동이 기대된다.

한편, 국제뇌교육협회는 개인 및 기업, 기관들에게 회원사 제도를 통해 21세기 미래 키워드로 자리한 뇌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회원 가입은 개인, 회사 모두 대상이며, 협회 한국 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국제뇌교육협회(IBREA)는?







국제뇌교육협회(회장 이승헌)는 21세기 인류 미래의 키워드인 ‘뇌’ 자산의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위해 뇌교육의 개발 및 보급, 인증, 컨설팅 등을 목적으로 2004년 설립된 비영리 국제단체다.

2006년 9월 교육인적자원부 사단법인으로 인가를 받았으며, 2008년 6월 뉴욕 유엔본부에서 1백 개국 협회 창립식을 열고, 2009년 2월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에 공식 가입되었다.

국제뇌교육협회는 2007년 11월 미국에 비영리기관 IBREA Foundation을 설립했고, 그것을 계기로 인도주의적인 목적으로 활발한 국제 활동을 해왔으며, 글로벌 지구 캠페인 지구시민운동(
www.iearthcitizen.org)을 전개하여 유넵(UNEP), 유니세프(UNICEF)의 다양한 환경 및 구호 프로젝트를 지지하고 있다.

특히, 2008년 뉴욕 유엔 본부 국제뇌교육컨퍼런스 개최, 2009년 제네바 유엔 연례회의에서 정신건강 뇌교육 세미나 개최 등 유엔의 여러 기관과 파트너십을 형성하며 활발한 국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뇌교육 프로그램 보급, 국제 뇌교육 인턴십 및 뇌교육 센터 운영, 국제 뇌교육 컨퍼런스 및 세미나, 국제두뇌올림피아드 IHSPO 개최, 《Brain World》 영문 뇌 잡지 발행 등을 해오고 있는 국제뇌교육협회는 과학, 건강, 교육, 인적 자원 개발, 두뇌 상품 등 새로운 시대적 트렌드와 뇌 활용에 관심 있는 기업, 단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며 국제적인 뇌 컨설팅 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한국 서울,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다.

국제뇌교육협회 한국본부 홈페이지: http://kr.ibrea.org, 02-3452-9046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 뉴스

설명글
인기기사는 최근 7일간 조회수, 댓글수, 호응이 높은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