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세종공동캠퍼스, 온오프라인 손맞잡고 미래형 K-Campus 구현 본격화

글로벌사이버대-세종공동캠퍼스, 온오프라인 손맞잡고 미래형 K-Campus 구현 본격화

국내 첫 공유캠퍼스-BTS 모교로 유명한 한류 선도대학 협력, 뇌교육·명상 글로벌 시너지

▲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 MOU (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교)


'K-미래형 캠퍼스'를 꿈꾸며 고등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세종공동캠퍼스가 BTS 모교로 유명한 한류 선도대학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손을 맞잡았다.

지난 12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세종공동캠퍼스운영법인(이사장 한석수)과 미래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최근 홍콩 대표단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는 세종공동캠퍼스는 서울대 행정정책대학원, KDI 국제정책대학원을 비롯해 충남대 의대, 충북대 수의대 등이 함께하는 국내 첫 공유형 캠퍼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방탄소년단(BTS)을 비롯한 가장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재학·졸업한 한류 대학이자,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갖춘 뇌교육 특성화 대학. 


뇌교육·명상 등 K-콘텐츠 세종공동캠퍼스 접목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뇌교육 및 명상 콘텐츠를 세종공동캠퍼스와 공유해 의대·수의대 등 입주 대학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정서역량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온라인 콘텐츠를 공동 활용하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공동캠퍼스 입주 대학 학생과 구성원들에게 보다 폭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형 융합교육 모델을 함께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세종공동캠퍼스, 온오프라인 협력 시너지가 기대되는 MOU


협약의 주요 내용은 ▲학생 및 구성원의 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교육 지원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및 학술·교육 정보 교류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기타 상호 협력 및 교류 확대 등이다.

한석수 이사장은 “세종공동캠퍼스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교육 공유와 협력을 확대해 새로운 고등교육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며 “글로벌사이버대의 홍익인간 정신을 깊이 공감하며, 글로벌사이버대의 뇌교육·명상 프로그램, 우수 문화 콘텐츠를 공동캠퍼스 입주대학들이 적극 활용해 학생들의 인성을 함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병영 글로벌사이버대 총장은 “이번 협약은 온라인 교육과 오프라인 캠퍼스의 강점을 결합한 혁신적 교육모델의 출발점”이라며 “세종공동캠퍼스와 함께 세계로 확장하는 K-교육 플랫폼 구축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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