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주목

AI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 주목

‘AI 시대, 인간 내적역량계발 뇌교육’ 화상특강 인기

▲ 인기리에 진행된 뇌교육학과 겨울특강 (출처= 뇌교육학과)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 뇌교육학과가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 계발 교육과정과 국내 유일 뇌활용 전문인력양성 학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 사이버대 브랜드평판 10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한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핵심 경쟁력인 ‘뇌교육(Brain education)’. 국내 TOP 클래스 대학들이 뇌과학, 뇌공학, 뇌인지과학 등 연구 중심 학과를 잇따라 개설한 것과 달리 뇌활용 분야로서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학과가 유일하다. 

지난 6일 개최된 <2025 뇌교육 융합심포지엄>에서는 생애주기별 뇌활용 전문인력 양성, 두뇌훈련 산학협력 및 창업사례발표, 브레인아로마 연계전공 등 다양한 주제로 심도 있는 발표가 진행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AI 시대, 인간 내적역량계발 뇌교육’ 슬로건으로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이 연사로 나선 ‘1강: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2강: 외적역량 vs 내적역량’, ‘3강: 외부감각 vs 내부감각’ 화상특강은 대학 유튜브 채널에 오르며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뇌교육학과 장래혁 학과장은 “한국은 뇌활용 분야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두뇌훈련 국가공인 자격제도화 및 뇌교육 학사-석사-박사 학위제도를 구축한 나라”라며, “인공지능 시대 인간 고유역량에 대한 관심으로 뇌교육의 주목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유일 뇌교육 학사학위를 부여하는 뇌교육학과는 유아 두뇌발달, 아동청소년 두뇌훈련, 성인 역량계발, 중장년 치매예방을 전공 트랙으로 갖고 있다. 치매전문케어 연계전공 외에 브레인아로마 연계전공을 새롭게 신설한다. 

두뇌훈련 분야 유일 국가공인 자격증인 브레인트레이너 4과목을 뇌교육 단과대학 정규커리큘럼에 편성시켜 운영하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2023학년도 뇌교육 단과대학으로 승격되었다.

뇌교육 핵심이론 및 원리를 바탕으로 신경과학, 학습과학, 인지과학, 신체생리학 등 관련 융합 분야 공부를 하지만 이론 중심이 아니다. 뇌체조, 감정코칭, 명상훈련, 몰입 등 실제적 훈련법 습득을 통한 내적역량 계발이 핵심이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의 약진은 온오프라인 교육 경계가 사라진 시점에 결국 차별화된 콘텐츠와 전문성을 갖춘 대학이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지표로 볼 수 있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202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은 1월 16일까지 진행된다.

글. 브레인 편집부 | 뇌교육 겨울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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