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뇌교육, 면역력 높이고 두뇌개발하는 '어린이 솔라바디 무료 체험교실' 열어

메르스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얼마 전 10대 어린이 메르스 환자가 발생했다. 메르스의 여파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불안감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바이러스에 대해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나 노인층은 더욱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과 발의 청결에 신경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상시 아이의 건강을 위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몸도 마음도 튼튼한 인성영재를 키우는 BR뇌교육(www.brainedu.com)은 이번에 ‘어린이 솔라바디 무료 체험교실’을 한 달 간 연다. BR뇌교육은 뇌의 잠재력을 개발하는 아동 청소년 분야 두뇌코칭 전문교육기관이다. 이번 기간 동안 전국 80여 개 지점에서는 어린이, 청소년, 학부모 대상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솔라바디 5·5·5 운동법을 무료로 알려준다. 

솔라바디 체험교실은 두뇌를 개발하는 뇌체조와 호흡 명상으로 면역력과 집중력을 강화하는 방법에 대해 깊게 체험하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각종 TV방송에서도 소개된 바 있는 솔라바디 5·5·5운동은 면역력을 높이고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건강법으로 잠깐만 해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고 상쾌해진다. 솔라바디 운동법은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뇌파진동’ 세 가지이다. 하루 15분 간단한 몸의 동작을 통해 체온을 높이고 몸의 에너지 균형을 최적화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솔라바디 5ㆍ5ㆍ5 운동법

▲ 솔라바디 5ㆍ5ㆍ5운동법 -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뇌파진동 (왼쪽부터) [사진=BR뇌교육 제공]

1. 접시돌리기

손에 접시가 놓였다고 상상하고 팔을 뻗어 8자 모양으로 회전시키는 운동이다. 몸의 움직임을 통해 근육과 관절을 단련시켜주고 온 몸의 기혈순환이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효과 : 균형감각 및 집중력 향상, 근육 및 하체 강화, 두뇌 활성화

2. 발끝치기

눕거나 앉아서 양발의 엄지발가락을 좌우로 움직이면서 톡톡톡 부딪치는 동작이다. 하체를 강화시키고 긴장과 스트레스로 머리에 가득 찬 화기(火氣)를 몸의 아랫부분으로 내려준다.
▶효과 : 하체의 혈액순환 촉진, 불면증 해소, 눈의 피로 개선

3. 뇌파진동

어깨와 목의 힘을 빼고 ‘도리도리’하듯 머리를 좌우로 흔들어준다. 뇌파진동은 경추를 풀어주고 뇌파를 안정시키며 심신을 이완하는 효과가 있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좋아지는 뇌계발 효과도 있다. 
▶효과 : 스트레스 해소, 뇌파 안정 및 심신 이완, 척추 교정, 뱃심 강화 

- 어린이, 학부모 솔라바디 무료체험교실 참여신청 : 1544-9700 


글. 김보숙 기자 | 사진. BR뇌교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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