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네, 빛을그리다展 II' 2018년 상반기에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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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30일까지 연장 전시

 '모네, 빛을그리다展 II'가 2018년 상반기에도 관람객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전시를 시작한 '모네, 빛을그리다展 II'는 모네 생애 전반을 감성적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한 전시로서, 특별히 모네가 사랑한 공간인 지베르니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 연출하여 관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시의 주제인 ‘지베르니’는 모네의 인생 후반기  왕성한 작품 활동과 안락한 삶을 위한 안식처가 되었다. 전시장에 구현된 지베르니는 현대인의 지친 마음과 감성을 달래줄 수 있도록 감성적인 영상 연출, 그리고 벤치와 쉼터를 곳곳에 조성하여 관객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 '모네, 빛을그리다展 II'가 2018년 상반기에도 관람객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이런 감각적 연출로 주목받으면서 전시계에 흥행을 이끌고 있는 본다빈치㈜는 관객들의 요청으로 '모네, 빛을그리다展 II'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로써 본다빈치㈜는 2015년부터 12월부터 2018년까지 약 3년간 '모네, 빛을그리다展'을 통해 대중과 소통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단일 콘텐츠로 3년간 관객의 사랑을 받은 전시는 그동안 유래를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본다빈치㈜ 김려원 연출은 "'모네, 빛을그리다展'은 다채로운 전시물로 가득 찬 전시장을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을 경험하고, 그리고 전시장 곳곳에서 편안함을 얻을 수 있어 전시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이번 연장된 전시는 미처 전시장을 방문하지 못했던 관객은 물론 기존에 방문했던 관객의 재방문으로 삶에 쉼표를 줄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모네, 빛을그리다展 II' 전시장.
 

한편,  본다빈치㈜는 컨버전스아트의 전용 전시관을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부산 상설전시장 본다빈치뮤지엄은 판타지오 스퀘어 입주협의체로부터 적극적인 러브콜로 문을 열게 되었다.  판타지오 스퀘어가 ‘부산 본다빈치뮤지엄’으로 재탄생한 본다빈치㈜ 상설전시장에서는 대표적 후기 인상주의 화가 반 고흐의 이야기를 ‘화가의 마을’의 콘셉트로 꾸며내어 관객들이 자유롭게 방문하여 쉬어갈 수 있는 '반고흐 빌리지展'을 연다.

'모네, 빛을그리다展 II'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매주 토요일, 그리고 매월 넷째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오후 8시 반까지 연장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문의 1661-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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