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국내 유일 ‘브레인’ 중심 장생최고경영자과정 3기 모집

[Focus] 국내 유일 ‘브레인’ 중심 장생최고경영자과정 3기 모집

인맥 중심 최고위 과정, '뇌' 중심으로 전환 이끌다


국내 유일 ‘브레인 중심’ 최고경영자과정으로 주목받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이 3기 모집을 시작한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공병영)는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어갈 리더들의 두뇌활용능력을 극대화하고 120세 시대의 건강과 행복을 설계하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JANGSAENG AMP)’ 3기 원우 모집을 6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개강하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 3기는 단순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치중하는 기존 AMP 과정과 달리, 뇌과학과 명상, 뇌교육 기반 경영자의 신체·정서·인지적 역량을 통합적으로 깨우는 독보적인 커리큘럼으로 최고경영자(CEO)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켜 왔다.


 ‘지식’을 넘어 ‘체험’으로… 뇌파코칭부터 기공명상까지
 

▲ 압구정에 자리한 일지글로벌홀에서 진행중인 장생최고경영자과정 모습
▲ 장생최고경영자과정 2기 1박 2일 체험형 워크숍


3기 과정 역시 앞선 기수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첨단 뇌파기기를 활용한 ‘유형별 뇌파코칭’을 통해 리더 개인의 스트레스와 두뇌상태를 진단하고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더불어 몸과 뇌의 감각을 깨우는 ‘동적기공명상’과 자연 속에서 오감을 회복하는 ‘자연지능 탐방’ 등 일상과 경영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형 훈련법들을 습득할 예정이다.


장생 1·2기 통합 ‘뉴질랜드 해외 연수’

특히 이번 3기 모집 기간 중에는 장생최고경영자과정만의 독보적인 글로벌 역량을 보여주는 특별한 해외연수가 예정되어 있다. 1기 및 2기 원우들이 함께 참여하는 ‘뉴질랜드 해외 연수’가 8월 진행된다. 

원우들은 대자연의 생명력이 살아 숨 쉬는 뉴질랜드 얼스빌리지를 방문해 지구시민 의식을 고취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넓히는 강력한 ‘장생 얼라이언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인간 고유의 내부 역량 갖춘 리더 양성할 것”

장생최고경영자과정 장래혁 주임교수는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은 지식의 양이 아니라, 자신의 뇌를 스스로 운영하는 휴먼테크놀로지”이라며, “1기와 2기가 증명해 낸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3기 과정은 대한민국 최고경영자과정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장생최고경영자과정 3기는 오는 6월 모집을 시작하며, 9월 초 입학식을 시작으로 한 학기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상세한 모집 안내 및 지원서 접수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장생최고경영자과정 홈페이지(ceo.global.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브레인 편집부 | 장생최고경영자과정

ⓒ 브레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