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대교뉴이프 협력 ‘시니어 인지케어 실무’ 오프라인 실습 성료

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 대교뉴이프 협력 ‘시니어 인지케어 실무’ 오프라인 실습 성료

재학생 50여 명 참여, 현장 중심 실무 교육 열기 후끈

▲ 브레인트레이닝학과 주관‘시니어 인지케어 실무’ 오프라인 실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브레인트레이닝학과(학과장 오창영)가 지난 5월 23일 압구정 서울학습관 일지글로벌홀에서 전공 교과목 ‘시니어 인지케어 실무’의 오프라인 실습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실습은 지난 1월 7일 글로벌사이버대와 시니어 라이프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대교뉴이프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핵심 성과로 마련됐다. 급속히 성장하는 시니어 산업 수요에 대응해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현장 밀착형 전문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취지다.


대교뉴이프 교과목 연계,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2급’ 자격증 발급

이날 실습에는 브레인트레이닝학과 재학생 50여 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열기 속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학기 전공 선택과목으로 신설된 ‘시니어 인지케어 실무’는 대교뉴이프의 시니어 인지·정서 케어 노하우를 교육과정에 직접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온라인 강의를 통해 습득한 이론을 바탕으로 대교뉴이프 소속 시니어 케어 전문가들의 팀티칭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기술을 익혔다.

특히 해당 교과목은 단순한 학점 이수를 넘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친 학생들에게 대교뉴이프가 발급하는 ‘시니어 인지놀이지도사 2급’ 자격증이 부여된다. 학위 취득과 함께 민간 자격증까지 동시에 준비할 수 있어, 시니어 산업 분야로의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한다.

실습에 참여한 한 학생은 “시니어 케어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직접 현장 노하우를 배우고 실습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대학에서 학위와 함께 신뢰도 높은 기업의 자격증까지 준비할 수 있어 진로에 대한 자신감이 더욱 커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창영 학과장은 “실무와 자격, 학위를 연계한 이번 대교뉴이프와의 협력 프로그램은 브레인트레이닝학과가 사회와 산업 현장이 요구하는 시니어 케어 전문 인재 양성의 중심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시대의 유망 직종으로 주목받는 브레인트레이너와 시니어 인지케어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 브레인트레이닝학과는 오는 6월 1일부터 2026학년도 후기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다. 

입학 관련 자세한 정보는 글로벌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브레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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